후기내용:
2박 3일간의 윗지방 일정을 마무리 후 , 다시 살던곳으로 내려가기 전 무언가 아까워
달림신으로 인하여 한번 더 달리게 되었습니다.
첫 방문이라 인증 후, 또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이야기 하니 가율씨를 추천해주네요.
그렇게 예약을 잡은 후 , 장소로 이동하는데 초행길이라 제법 늦어버렸네요 ㅠ
이렇게 저렇게 도착 한 후 장소의 복잡함을 보고 또 당황했습니다 ㅋㅋㅋㅋ 순간 호수마저 까먹어버렸네요..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도착 한 후, 다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접견을 합니다.
역시나 실망을 저버리지 않네요 ! 만나자마자 단아한 말투로 인사를 하면서 반겨줍니다.
마실것도 원하는것으로 건내주네요. 마지막 날이다 보니까 널널하게 2시간 타임으로 끊고..
이러저러한 대화를 나누면서 가율씨가 먼저 조심스럽게 터치를 하면서 들어오더라구요.
그 후 가율씨가 씻고 침대에서 나머지 대화를 나누자고 먼저 제안을 하네요 ㅎ.. (와우..무슨 대화지...)
같이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 둘이 들어가기엔 부스가 너무 좁더라구요..
그렇게 눕는데, 슬림한 스타일이라 그런지 누워서 옷을 얍! 하면서 벗더라구요 .. 귀여웠어요
그렇게 대화를 나누는데 가율씨가 먼저 무드를 딱! 잡으면서 시작하네요.
그런데 어떡하죠...전 생각이 없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율씨가 " 지금 할래요 ? " 하자
제가 " 시간도 널널한데 조금 있다가 하죠 " 라고 하니까... " 주책맞게 내가 분위기를 잡았네 " 라고 하네요 ㅎ.ㅎ
그렇게 이런저런 대화를 조금 더 하다가 ! 아까전에 제가 받았으니 제가 해주는데, 가율씨 성감대가
아래쪽이라 반응이 장난아닙니다. 들썩들썩 거리더라구요
그렇게 서로 재미를 본 후 ! 늘 그렇지만 침대 위의 전투신은 생략 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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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하고 있으면 , 말투가 정말 고운거 같아요. 약간 아나운서?를 본다고 해야하나...
일한지 얼마 안된 매니저라 밑에 고무장갑 빠지는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더라구요.
친절함 & 상냥함 둘다 가지고 있는 가율씨 ! 슬림 및 단아함을 만나고 싶다면 가율씨 접견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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