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3월 24일 새벽 3시 40분
+2 소리 - 165cm 51kg C+ 컵 24살
소리
3개월만의 유흥복귀..
나름 오래 참은거 아닐까요 ㅎㅎㅎ
불금에 친구들과 이리저리 쏘다니다
결국 파토나고 저는 아쉬운 마음을 달래려
안양 오피의 터줏대감 '레이디' 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2시30분에 연락드렸을땐 바로 가능하신분이있지만
저는 예전부터 궁금했던 소리씨를 예약해봅니다.
대기시간은 1시간.. 추운 바깥이기에
차안에서 오랜만에 밤전 구경을 하며 기다려봅니다.
시간이되어 호수를 받고 노크를 하자
섹싀하면서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한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근데 옷차림이 ㄷㄷ 늘어진 긴나시에 큰 가슴이 저를 반겨줍니다.
얼른 하고싶지만 그래도 대화타임은 가져야겠지요?
음료 한잔에 이런저런 일상 얘기하다 보니 10여분이 후딱
오빠 씻으러가자 하는 소리에 신속히 탈의!
칫솔에 치약을 묻혀오곤 얼른 들어갈게라며 먼저보냅니다.
치카치카 꼼꼼히 닦고있으니 와우..
보고싶었던 쌍둥이들을 흔들면서 다가오는 소리
샤워를 간결하게 마친뒤 침대에 누우니 훅 들어오네요
-중략-
[얼굴]
사실 이렇게 말하면 사기일수도 있지만
처음 얼핏봤을때 수지 느낌이!!!
글래머한 수지 느낌입니다 ㅎㅎ
[몸매]
볼륨있는 글래머의
얼핏 보면 육덕? 살이 많이쪗다고 하는데
서있을때는 잘모르겠네요
어찌보면 김부선 느낌이 ㅋㅋㅋ
하고싶은거 다해! 같아요
[언니의 서비스]
침대에 쏙 들어온 소리 제 양 어깨를 지긋이 누르더니
생긋 웃으며 꼭지애무를 시작합니다. 혀를 잘쓰며
손으로 몸을 조금씩 쓰다듬어 주네요 따뜻한
가슴이 포개지니 기분은 더더욱 행복합니다 ㅎㅎ
제 단단이 애무를 시작하는데 와..
입 압이 장난아닙니다.. 마치 뿌리까지 빨려나갈듯 ㄷㄷ
이제 언니가 누워서 자기도 해달라며 앙탈을 부리네요.
[본론]
누워있는 소리 마치 도마위의 생선같네요
집요하게 공략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키스부터 혀를 섞는 농밀한 키스까지 ㅎㅎ
꼭지가 살짝 들어가있지만 애무에 반응하여
금방 솟아오른느게 신기하기만 하네요 풍만한 엉덩이와 허벅지를 쓰다듬고
소리의 그곳에 역립을 가해봅니다.
신음과함께 몸의떨림이 커지고 제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기 시작합니다.
때때로 허벅지로 조이기도 하고 움찔움찔 거릴때마다
활어반응이 신기하네요.
결국 소리가 먼저 gg 치고 콘을 낀뒤 정자세로 끝맞춰봅니다.
서로 너무 잘맞아서 그런지 다른자세는 생각도못했네요
Epilogue
소리의 품에 안겨 가만히 여운을 느끼다가 시계를 보니 얼마 안지났네요 ㅜㅜ
샤워후에 속옷만입고 서로 껴안은채 즐거운 대화타임을 더 가지다 아쉬운 이별을 합니다.
-달림의 민족 15사-
추천: 떡감, 귀염, 글래머, 애인모드, 거유, 키스, 역립, 활어
비추천: 와꾸족, 매너없는사람, 진상, 음주자, 장신, 슬림, 슬렌더, 빈유, 로리
타투 ( O ) 흡연 ( O ) 샤워서비스 ( O )
외모 : A (육덕 수지 느낌의 청순 와꾸 소유자)
몸매 : A ( 간만에 보는 글래머 몸매 살짝 살집은 잡히지만 귀엽습니다 )
마인드 : A+ ( 세심한 배려와 강력한 매미모드! )
연애감 : A+ ( 정자세가 제일 좋습니다. )
주관적 점수표 < S, A+, A, A-, B+, B, B-, C >
미리말씀드리지만 후기라는건 주관적인겁니다..
후기 보고 가셔서 다른사람처럼 안해줬다고 내상이라고 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후기는 참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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