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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민아]+3 스타킹이 잘어울렸던 마인드녀!

    제휴 업소명
    분당 TOP
    지역
    비강남
    오늘은 낮시간에 은행업무겸 점심시간까지 겹쳐서 
    업무일정만 빨리끝내면 저에게도 황금같은 시간이 

    저는 주저할것도없이 늘가던 top로 전화를 했죠.

    자주가는 업소이기도 하지만 갈때마다 이것저것 잘챙겨주고 신경써주시는 실장님덕에 

    더찾게되는 업소죠.

    시간도 없어서 그냥 다이렉트로 전화를걸어 실장님께 금방 볼수있는 친구중에
    괜찮은 친구로 좀 해달라며 아양을 좀 떨었더니 
    금방 다시전화를 주신다는..
    분명 괜찮은 친구에 스케줄을 알고 전화를 주시겠다는거겠죠.
    참 신뢰가 갑니다~!!

    민아 +3 를 한번 보시겠어요? - 얘 요즘 엄청 hot하다는 실장님에 말에 

    단박에 예약을 외치고 밥먹고 커피한잔마시고 넉넉하게 시간을 보내며 기다립니다.

    도착했다는 전화를 끊고 잠시후에 바로 전화가 와서 후다닥 올라가서 민아와에 대면을 실행.


    일단은~
    얼굴은 민삘인데 업소삘이 쪼금 나는거 같기도하고..
    민삘에 얼굴이 많아서 저는 합격 !!

    제일 좋았던건 그냥 기계적으로 코스진행하듯이 슉슉~ 지나가는게 아니고
    대화하는데 한마디 한마디에 애교가 묻어있네요
    이런거에 또 남자들이 환쟝을 하죠잉..
    저도 그매력에 빠져서 얘기하는거로만 시간을 20분은 소모시킨거 같아요 ㅠ

    아차싶은 마음에 샤워도 빨리하고 
    민아가 먼저 저를 덮쳤는데 
    이거하난 확실합니다!!!
    하드한 애무나 bj 서비스는 분명 아닙니다
    아닌데.. 왜이리 쌀것같죠잉..
    천천히 진행을 하면서 소프트한데도 끈적끈적한듯한 이 기분때문에 
    bj해줄때 혀로 돌돌감아서 존슨을 꽉 물어주는 느낌이랄까..


    bj가 끝나고 저를 한번 쳐다보더니 씨익~하고 웃는 민아.. 
    그리곤 애교있게 제품으로 스윽~ 앵깁니다..
    하... 폭 앵긴 민아를 팔과 다리를 다 벌려놓고 가슴에 꼭지부터 차근차근...
    혀로 툭툭 건드리며 내려갔더니 아래로 가면갈수록 찐해지는 신음소리와 숨소리..
    침을 많이 묻혔는데;;
    나중엔 민아에 소중이 앞에서 액인지 제침인지 모를정도로 축축해졌길래 
    그냥 꽂아넣고 딱 5분만에 끝냈습니다 

    끝나고도 한참을 안겨서 제얼굴만 쳐다보며 뽀뽀해달라는듯이 
    입을 쭉~ 내밀며 쳐다보는데 
    찐한 키스한방더 하면서 키스 아주 뽕을 뽑고 나왔습니다 ㅋ
    옷도 입혀주고~ 옷에묻은걸 털어내주는데 
    꼭 출근하는 남편을 챙기는듯한 이런 다정함.. 애인모드까지 겸비한 민아. 페이가 1원도 아깝지가 안네요

    (아차!! 스타킹을 원해서 민아에게 권했었는데 스타킹 해보시길.. 민아 스타킹신으면 
    물어뜯어서 한편에 야동을 찍게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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