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NF매니저 출근소식에 전화기는 어느새 손안에 붙들려 있는 내자신..
+3매니저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라는 마인드에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해봅니다.
다행스럽게 예약 성공.. 날씨도 추운데 피곤하겠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들고 노크해봅니다.
이쁘장하게 생긴 매니저 눈웃음 치네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마음은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마인드 보니 서글서글 은근애교. 남자의 마음을 가지고 노네요. 순진순진한거 같으면서도 은근 여우과이네요..
대화를 하다보니 시간이 엄청 금방간다는건 함정 ㅋ 노골적 ? 은근슬쩍 들어오는 스킨쉽도 참 설레게 하네요 ..
더 이야기하다간 씻지도 못할거같아서~ 씻으러가자니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고우.. 화장실에서 한번 맛보기를 보여주고
침대로 가봅니다. 원래 흡연한번 해야되는데 패스 엄청 적극적이네요. 물어봐주는 센스부터 민망하게 안하네요.
정성스러움이 느껴지네요 ㅎㅎ 얼굴은 청순하면서도 싱글벙글 하면서도 불끄고 침대에서 봐서그런지 섹기도 함께 보이네요.
서로 서비스를 오간후 장갑착용후 들어가기전에 살짝보니 홍수가 나있네요.. 엄마야 서비스를 하면서 동해바다 참치마냥 팔짝 뛰길래
살짝 긴가민가 했는데.. 진짜였네요. 엄청 즐기는 타입인듯 합니다.. 거짓이 없어보여요 ㅠ 흠 요근래 안다니다 다녀서 그런지.. 아
토끼가 되가는 내자신을 발견하길래.. 들어간지 별로 안됬는데. 좋아하는 자세가있다고 뒤로 돌려봅니다.
음 지져스 잠깐.. 중요한 연락 보내는척하고 핸드폰 사부작 사부작 만져봅니다.. 에휴 ㅋ 운동좀 해야겠네요.
하.. 다시 갈뻔한거 재정비하고 마지막 위로 달려봅니다.
열심히 운동 후 발싸 성공.. 간만헤 시원하게 내보내봅니다. 하~ 간만에 만족스러운 달림이였습니다.
추천 : 와꾸족 슬림족 마인드족
비추 : 글래머 선호하는분 인형처럼 뽀얀피부 좋아하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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