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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하늘+3] 아직 물먹지 않은 초짜 여대생과 즐기는 오픈 마인드 앤 리얼 섹스

    제휴 업소명
    분당 마시멜로
    지역
    비강남
    [Motive] 마쉬멜로우는 제가 분당권에서 믿고 달리는 몇 안되는 업장 중의 하나입니다. 실장님의 전화응대도 너무 친절한 편이고, 무엇보다도 정직과 신뢰에 있어서는 분당권 최고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그동안에도 종종 방문한 업장이고, 물론 찍어두고보는 지명아이도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어제 막 NF로 등장한 아이의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사실 회원입장에서 후기를 보는 가장 큰 이유가 정보의 공유라는 점 생각해본다면, 이미 유명할 대로 유명한 지명후기 보다는 이런 NF를 소개시켜 드리는 것이 보다 목적적합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지명아이가 너무 보고 싶어 하염없이 출근부 새로고침을 하던 와중에 얻어걸린 아이입니다. 어제 오후 늦게 첫 프로필이 뜬 아이니, 아직은 본 사람이 극소수인 따끈따끈한 아이 맞습니다. ^^ [Face] 얼굴 느낌은 민필입니다. 눈이 크고, 얼굴은 동그스름한 편입니다. 프로필에 대학생 스타일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 대학생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얼굴느낌 또한 그냥 딱 길가다 마주칠 수 있는 대학생의 느낌이더군요. 다만 민필이다보니 룸필을 좋아하시는 분이 보시기에는 조금 밋밋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결론, 비록 절세미인형은 아니지만, 성형필은 찾아볼 수 없고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은 풋풋함이 강점인 아입니다. [Body] 160초반의 키에 보는 이에따라 보통 혹은 약슬림입니다. 가슴은 순수 자연산 B컵의 모양과 탄력이 아주 좋습니다. 허리가 슬림하게 쫙 빠진 것은 아닌데 엉덩이가 상당히 예쁘고 탱탱하게 잘 발달해 있어요. 확실히 어린 나이인 만큼 피부의 촉감과 탄력이 참 좋더군요. 탱탱하다는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거지요. ㅎㅎㅎ 터치시에 손바닥에서 느껴지던 비단결처럼 스스륵 미끌어져 내리는 감촉이 아주 좋았습니다. 타투는 팔 안쪽에 글씨를 한 줄 새겨놓은 것은 있으나 몸에서는 찾아보지 못하였습니다. 음모는 무성한 편이었는데, 오히려 이런 부분 때문에 풋풋하다는 느낌이 더욱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짬지를 왁싱한 풋풋한 대학생..? 왠지 이율배반적이지 않나요..? ^^; [Talk & Love] 나이도 어린 친구지만, 일을 한 경험이 별로 없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설픈 모습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을 대할 때 긴장을 하거나 하는 모습은 보여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조잘조잘 거리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아주 잘 하는 스타일이며,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은 아이입니다. 아마도 성격이 워낙 밝고 명랑한 것 같더군요. 초짜에 가까운 아이다 보니 살살 구슬리면 술술 다 불어버릴 것 같은 아이입니다. 아직은 때가 덜 묻은 풋풋하고 순수한 아이라는 것이지요. 세련되게 포장한 밝음이 아니라 다듬어지지 않은 원초적인 밝음입니다. 워낙 일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좀 장난을 쳐봤습니다. 평소에 요구하지 않는 샤워서비스도 요구하고 서비스도 시켜보았지요. ㅋㅋㅋ 아직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니까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챙겨주지는 않지만 시키면 부끄러워 하면서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 키스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잘 하는 편입니다. 애무는 간단한 삼각애무를 시전하지만, 의외로 느낌있게 잘 하는 편입니다. 특별한 스킬이 있다기 보다 정성스럽게 한다고 해야하나요..? 역립감은 활어급. 미친듯한 괴성을 지르거나 팔딱거리는 활어라기 보다는 잔잔하면서도 끝까지 즐겨대는 활력 넘치는 활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배에 잔뜩 힘이 들어간 채로 파르르 파르르 진동을 하는 복근의 떨림이며, 끊임 없이 쏟아져 나오는 청정애액은 덤입니다. 이미 절정은 진작 찍은 듯 한데, 더해달라는 얘기도 없고, 그만 하라는 얘기도 없이 계속 즐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슬쩍 반응을 보기 위해서 시도한 장난에서 조차 그냥 눈을 감은채로 느끼고 즐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정신줄 놓은게 확실합니다. ㅋㅋㅋ 이어지는 삽입섹스에서도 반응은 아주 리얼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왠만한 파워섹스도 즐길 수 있을 만큼 내구성도 상당할 것 같습니다. 이런 리얼하고도 초짜티 팍팍나는 본게임의 모습만으로도 당분간 이 아이는 충분한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초짜에게서 기대하는 그것, 조금이라도 물을 먹으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그것. 바로 그것을 충족시킬 수 있는 아이입니다. ^^ [Epilogue] 마시멜로의 하늘..★★★ 솔직히 말해서 와꾸진상들에게 추천할만한 아이는 아닙니다. 입장하자마자 옆에 딱 달라붙어서 끝장 마인드와 화려한 서비스를 구사하는 아이도 아닙니다. 다만 아직은 별 생각 없이 마냥 발랄하게 하하호호 떠드는 20대초반의 리얼 여대생입니다. 아직은 조절하는 법도 모르고 쉴드 치는 법도 몰라서 그냥 이끄는 대로 몸을 내맡긴 채 즐기기 여념 없는 여대생 초짜와의 한 시간이 즐달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에게는 메리트가 있는 아이입니다. "평범한 여대생과 즐기는 리얼 섹스"라고 키워드 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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