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아침 할것도 없고... 달리려고 업소를 검색보고고 후기도 읽어보고 스타일 찾아봅니다
찾아보다가 시그널에 다혜라는 친구가 보여서 일단 업소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다혜언제 가능한가여 1시에 첫타임 가능 하다고 하시는 실장님~
올레~~~~ 외치고 바로 예약을 잡고 시간맞춰 도착해서 방호수 배정받고 기쁜마음으로 올라가 봅니다
문이열리고 와우,.ㅋㅋㅋㅋ 진짜 제가딱좋아하는 로리스타일이 안에 보이네요 속으로 나이스 외쳤죠 ㅋㅋ
그렇게 방안으로 들어가서 ㅋㅋㅋ 매번 그렇듯이 ㅋㅋ 쇼파에 앉아서 ㅋㅋ 간단한 얘기를 나눠봅니다 ㅋㅋ
다혜 목소리는 걸크러쉬 목소리네여 ㅋㅋ 보이는건 어지 중딩이 있는거 같은데 ㅋㅋㅋ
얘기좀 나누다가 이제 샤워를 하로 가봅니다 ㅋㅋ 졸졸따라 오는 다혜 귀엽네여~ 같이 샤워하면서 구석 구석
깨끗하게 ㅋㅋ 샤워시켜 주는 다혜 ㅋㅋ 귀여워요~~ 가와이~!!ㅋㅋ
이제 본게임을 시작하로 침대로 향합니다
다혜는 몸이 아담해서 그런지 입도 작고 손도작고 발도 작네여 ㅋㅋ ( 로리 너무좋네요 ..ㅋㅋㅋㅋ )
초반에는 다혜가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작은 입술로 이곳저곳 살살 문질러 주네요 ㅋㅋㅋ
너무 느낌이 좋아요 이제 저도 다혜바디를 이곳저곳 입술의 대화를 해봅니다 ~~
가슴은 유두부터 살결이 너무 부드러우며~ 꽃잎은 아주 보들보들 합니다 느끼는건 거의 중상급 활어 수준이구요
부들부들 떠는 모습이 아주 귀여워요 그래서 그런지 ㅋㅋ 더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더열심히 합니다
그렇게 애무타임은 끝나고 이제 동굴 탐험을 해봅니다 동굴은 좁아서 쪼임이 강하고 좋네요 그래서 그런지 얼마못가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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