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짬뽕 (+5) 쿨하게 인정
분당 라면집 / 22일 - 프로필보고 바로 예약문의했음
이런 프로필들을 보고나서도 좀 사람이 평정심이라는게 있어야하는데
안그래도 너무 자주다녀서 주머니가 빵꾸날 지경이면서도 정신을 못차리고 다니는 변태중 한명임
다들 저같지는 않겠지만
저는 유독 이런 프로필에 입에서 wow~ 소리가 나올정도면
그냥 전화들고 번호누름 - 변태 인정
아니근데 키도 167~168정도 되는거같은데
가슴도 c컵이라고하고 눈으로 직접봐도 그정도는 충분히 뽑을 사이즈고
특히 몸매라인이 저정도면 누가 그냥 프로필보다가 스크롤을 내릴까라는 생각이 듬
더군다나 새하얀 피부에 긴머리까지
이마부분 갈라지는 앞머리에 귀 윗부분이 살짝 보일듯 말듯한 저런스타일은
엘프같아서 얼굴도 너무궁굼하고 +5니까
전화하다말고 걍 되는시간 바로 예약했음
실장님에 멘트중 기억에 남는건
보실수 있을때 보시는게 좋을거 같다라는 --
물론 멘트인건 알지만 본인인 제가 직접 너무 궁굼해서 안되겠음
그결과..
프로필에 나온대로 저몸매 그대로
더하고 빼고 1도없이 그대로여서 실사판을 보는 그앞에서도 ( wow~ 너무이뻐 )
라는말을 했다가 오징어짬뽕도 민망해하고 저도 민망하고
뭐에 홀린상태에서 내뱉은 말이라
오징어짬뽕 앞에있으니까 제가 오징어 같아짐
와꾸나 몸매는 이미 확인했고
자 다음 다음다음 빨리빨리..
덮치고싶어서 샤워도 스피드하게 하고 샤워bj못받으면 어때
그냥 누워서 기다릴것도없이 오징어짬뽕이 침대에 눕자마자 눕히고 위로 스멀스멀 올라가서
키스부터 찐하게 한방하고 가슴선을따라 꼭지를 빨면서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었음
왠지.. 봉지에서도 향기가 나는듯한.. 너무좋으면 이런 착각도 생기나봄
역립하고 꽃을려고하는데 본인도 하겠다며 선뜻 올라와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는데
bj받을때 아 .. 아.. 이소리만 내뱉다가 싸는줄 알았음
몸매도 좋지만 유연함도 있어서 정상위로 이쁜얼굴보면서
몇번에 움직임만에 신호가 급하게옴
안돼.. 좀만더 참자.. 딴생각 딴생각..
해도 안됨
그냥 3번정도 더 참았나
봉지속이 뜨겁다고 느껴지는걸보니 쌀때가 된거같아서 쌌는데
뽀뽀하듯이 입술로 쵹~ 하고 존슨머리위에다 해주는데 오...
그리고 침대위에 널부러졌는데 옆에와서 안기더니 수고했다며 볼에다가도 뽀뽀를 쵹~
그냥 머리속에는 이런캐릭터 또 어디가서봐.. 사기캐릭 같으니라구..
라는 생각이 들었음
얼굴 - 9점
몸매 - 9.5점
마인드 - 9점 너무 점수를 다 10점주면 진짜 사기같아서 이렇게 줌
( 음슴체로 써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표현해야 더 아까에 감정이 리얼하게 나타날거같아서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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