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맛있는집 !!
열라면+4
저번주??
170 이였습니다 열라면..
c~c+ 이였습니다 슴가..
연식은 20중 ..
얼굴은 차도녀 스타일..
이런데서 안만났으면 길거리에선 말도 못걸 수준에 이쁜얼굴..
아오~
예약도 어려웠지만 일단
눈앞에서 보고있으니까 제가 쭈구리가 되게 만드네요
그저.. 후기를 간간히 읽으면서 대충 알고는 있었는데
실물을 보고나니 이정도일줄이랴 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처음엔 긴장도되고 얼어서 입을 뻥끗도 못했는데
어떤 언니냐에 따라 다르다는게 참..
진짜 막 살갑게 나긋나긋하게 이런 분위기는 아닌데 침착하면서도 조용히 잘챙겨주고
잘 맞춰주는 분위기랄까요 ..
저도 모르게 열라면에 열기에 빠져있네요 제가 ..
차도녀같은 외모 만큼이나 몸매도 제대로 한방 카운터를 날려주는데
옷입고있을땐 아무리 달라붙는 옷이여도 입고있는거니까
거기까진 참을만한데 샤워실에서 bj섭스는 없었지만 벗은몸매를 보는것만으로도 그게 서비스가 아니가
하는생각이 들정도로 몸매 참 착하네요..
저는 씻겨주는 열라면을 보기만했는데 손길이 스치고 물건은 서서히 일어나고 ..
잘 참았다~ 싶었는데 물기닦고 가만히 앉아있는데 나와서 자기몸에 물기를 닦자마자
옆으로 슬그머니 와서는 무릎을 꿇고 제 존슨을 입속으로 넣어버리네요..
초반 러쉬 조심들 하셔야겠어요 ..
빵빵한 슴가에 손을 턱~ 하고 얹으니 빨고 싶고 핥고싶고 .. 다그렇자나요 ..
혀끝으로 가슴에 달린 작은 꼭지를 맛보면서 존슨은 내어주고 ...
자연스럽게 쇼파에서 69아닌 69에 전희를 느껴버렸는데 너무 한순간에 탄력을 받아서
침대로 들고 눕히고나서 키스후에 가슴을 빨려고했는데 꼭지 애무하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눈치라
가볍게 패스하고 본격적인 떡방아로 ~
저 진짜 오랜만에 엄청 열심히 했습니다..아니 본능이 시키는대로 ..
얼굴보면 하고싶고 하고있는데도 신음소리때문에 하고싶고 하다보면 출렁이는 가슴때문에 또하고싶고 ...
굴곡져서 쏙들어간 허리라인에 손을 넣어서 감은채로 살짝 들어올려 로데오를 타듯이
제대로 파팟~
특히 .. 뒤로 돌려서 엎드리게한채 뒤에서 밀어부치는 뒷치기도 나름에
뒷태감상과함께 빠른 신호를 오게하네요... 10분? 못버텼습니다...ㅠ
한바탕 질퍽하게 싸질리고 나서 잠시 숨을고른뒤 열라면에 얼굴을 옆에서 보는데
옆에서 봐도이쁘고 .. 정면에서 봐도이쁘고 ..
+5받아도 마땅한 스펙인데 어찌..
그냥 가슴애무만 못했다 뿐이지 도저히 불만사항이라고는 있을수가없는 스펙에 열라면..
비싼 라면이지만 아깝다는 생각 하나도 안하고 떨어지지않는 발걸음을 돌려서 나왔습니다..
저번주에 보고 몇일뒤에 또생각나서 보려고했는데 출근을 안했네요 ㅠ
이번주에 또한번 가서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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