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하지만 약간 구름이 자욱한게 묘한 날씨군요.
비가 오는 듯 안오는듯 신기합니다.
초희 언니를 보러 가는 동안 살짝 긴장감이 드는 들뜸이 좋습니다.
똑똑
살짝 눈웃음 치는 언니의 모습을 보노라면 흐뭇 하게 미소 지어 줍니다.
담배 타임을 가지며, 이런 저런 이야기와 터.ㅊ.ㅣ, 감.
탱탱한 모습이 꼴릿 합니다.
슬슬 준비를 하러 션하게 씼고
준비를 합니다.
쫄깃한 라인이 옆에 착 붙으니 좋군요.
살살 만져가며 분위기를 업해봅니다.
ㅋㅋ
이렇게 저렇게 해도 잘 따라오는 순종적인 스탈?
진입 순간엔 짜릿한 쪼임이
녹초가 되게 만드내요. ㅋ
점점 분위기가 익어감에 따라
힘이 넘쳐 납니다. ㅋㅋ
앉아서 즐겨 보는데
질펀한 느낌도 좋구요.
한참을 진행 하다가 마무리 느낌이와서.
강강강으로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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