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 외근이 있어 나간 김에
간만에 출근부 서핑을 해 보네요.
그 중에서도 유난히 눈에 가는 처자가 있는데
다행히 전화를 해 보니
멀지 않은 시간에 예약이 덜컹 되는군요.
점심부터 간단하게 해결을 하고는
아메리카노 사 가지고 입실해 보네요.
반갑게 맞아주는 언냐
동그스란 얼굴에 강아지상의 와꾸
눈망울이 커다란게 사슴의 눈을 닮은 듯하네요.
상당히 이쁩니다. 이뻐요
게다가 글래머러스한 몸매하며
왠지 오늘 촉이 좋다했더니 역시 굿입니다.
사 가지고 간 아메리카노를 들이미니 엄청 좋아 하네요.
그 모습이 마치 풋풋한 소녀 같기도 하네요.
대화술도 좋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는 마성까지 겸비했군요.
안되겠다 싶어 얼른 샤워부터 하고는
그녀를 안고 키스부터 들이대 봅니다.
키스 넘 부드럽게 그리고 달콤하니 해 주네요.
그녀의 탐스런 가슴부터 애무해 들어가 봅니다.
그녀의 이곳저곳을 애무해 보는데
아직 녹슬지 않아서인지 그리 잘하지 못한 애무인데도
그녀의 몸이 활짝 열리는 것 같네요
좋아요. 좋아.
그녀의 애무를 받는 것도 잊고는 그녀와의 합체.
아, 이러면 안되는데 그녀가 좁보인지 쪼임이 예상외로 좋네요.
수시로 자세를 바꾸려 했는데도 불구하고
몇 자세 잡지도 못했는데 고만 찍 싸고 말았네요.
그래도 기분만은 최상입니다.
아무래도 몇 번은 더 보아야
그녀의 진가를 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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