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el = 느낌 ♥
정말 작고 아담한 귀여운 로리필 언니 입니다
처음엔 스포츠웨어를 입고있어 이렇게 작은줄 몰랐는대요 ^^
사워시 벗은몸을 보니 ㅎㅎㅎ 정말 로리필 언니 입니다
첨엔 걱정 돼더군요 " 언니가 받아줄수 있을까 ? " 다행이 별 문제없이 잘 진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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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ce = 얼굴 ♥
얼굴은 살짝 손을댄 ^^ 요즘 많이들 보는 여우상 얼굴입니다
조금 어색해 보인다고 하니 자리을 좀더 잡아야 한다내요 ㅎㅎㅎ
룸삘 인상이 좀 있는 친구고 ~ 일단 작은얼굴 좀더 지나면 지금보다도 이뻐 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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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DY = 몸매 ♥
158에 44^^ 생각보다 정말 아담 합니다
이 친구 운동 좋아하는 운동 매니아 ^^ ~~
저 또한 운동이라면 꾸뻑 죽는 스타일 ^^ 한참 서로 운동이야기에 푹 파져서 수다떨었내요
좀 아쉬운건 몸 만들려고 너무 심하게 운동해서 ㅎㅎㅎ 정말 야리야리 합니다 ^^
가슴살도 좀 빠져서 살짝 처지는 ~~
언니야 ~~적당히 운동하고 !!! 여자는 살짝 통통한 애교살이 있어야 이쁜거여 ^^
정말 작은 친구라 본 게임시 걱정을 좀 했는대요 ~~
너무너무 잘 ~~받아주어서 조금은 대단하다는 느낌도 들었내요
힘들긴 하지만 오빠들을 잘 리드해주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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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 = 성격 ♥
아직 어린 친구란 생각이 듭니다 ^^
본인 좋아하는 이야기에 한참 빠져 흥분 합니다
온동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나쁜사람 없다고 하죠 ^^ 성격 좋고 유괘한 처자 입니다
정말 ^^ 말도 잘합니다
무슨말이 그렇게 하고 싶은지 잠시도 쉬지않고 종알쫑알 대는 귀여운 처자 ^^
형님들이 살짝 대응만 해주면 한시간 내내 수다로 마무리 될수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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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 사랑 ^^ ♥
조금은 서로 좋아하는 것 코드가 맞내요 즐거운 운동 이야기 ~
즐거운 수다후 샤워장 갑니다
오 조금 놀랐내요 ^^
처음 좀 작은 친구내 했는대 ..... 벗은몸을 보니 어휴 ~~ 야리야리 합니다
걱정 됍니다 저런 몸으로 저를 받아 줄수 있을지 ~~
아시잔아요 ~~ 제가 형님들보다 좀 ~ 크다는 것 ㅋㅋ
깨끗하게 샤워 도와주고 침대로 고고
침대 중간에 누워 언니 서비스 받아 봅니다
애무는 무난한 기본 애무 ~
키스는 진합니다
입속 혀도 도톰하니 폭신폭신하고 부드러눈 감촉
살살 입술과 부드러운 혀 .... 기분좋은 키스 입니다
오 ~~ BJ 는 수준 이상입니다
밑에서 잘 놀아 주내요
봉알도 살짝 잎속에 놓고 부드럽게 혀로 돌려가며 쩝쩝~~ 은근 합니다
위 아래 위 아래 작은입으로 깊게 깊게 집어 놓습니다
귀두 끝에 느껴지는 그녀 목까시을 느끼며 편하게 누워 즐겨 봅니다
자 ~~ 기본이상의 BJ에 보답을 해 주어야죠 ~
그녀 눞히고 작은몸 탐색을 해보죠
일단 부드럽게 키스 ~~역시 적극적인 대응이 좋은 ~~즐거운 언니
일차적으로 온몸에 가벼운 진공 애무 반응도 좋은대요
몸 뒤쪽 은근한 곳과 봉긋한 엉덩이 공략 ~언니 신음 소리 죽여 줍니다
앞으로 눞히고 침대 끝으로 이동 그녀 달리 올려 봅니다
잘 정리된 보빨하기 좋은 언니의 봉지
입구에 느껴지는 촉촉한 애액을 혀로 느끼며 혀를 밀어 놓어 봅니다
촉촉하고 따뜻한 은근함이 혀끝에 느껴지고 ~
봉긓한 크리을 혀로 살살 돌려가며 부드러운 애무 ~~
적당한 미끈거림을 느끼고 장갑 장착 ~~
오늘도 즐거운 달림을 위해 고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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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 = 기타등등 ♥
문신은 ?? 기억이 안 납니다
샤워는 정성스럽게 꼼꼼하게 도움 줍니다
아쉽지만 샤워에서 서비스는 없습니다 ^^
담배는 피웁니다
샤워하기전 수다 떨면서 한대
♥ 달림 뒤담화 ♥
김포에 있는 골드파임 오피입니다
며칠전 이 업장에서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내 ~~제 방문 했습니다
오늘본 언니는 골드타임 혜진 매니져 입니다
158에 44의 작은 친구
와 정말 대박은 이친구 마인드가 최고 입니다
저 처음 입장후 언니보고 정말 정말 걱정 많이 했습니다
제가 좀 기준보다 ^^ 큰 편이라 ~ 이런 작은 언니랑 가능할까 ???
샤워하면서도 은근 걱정이 되더군요
오빠것 커서 안돼겠다고 하면 이거 어떻하나 .......
걱정걱정 ~~
다행이 본게임 할때 언니 크게 거부도 없고 모든 자세 잘 받아주더군요
작은친구가 가끔 좀 길이도 길고 큰 친구도 있어 아 다행이 이친구도 그런가보다 했죠
마무리후 언니와 대화 입니다
" 자기 좀 힘들었지 괜찬아? " 난 안 될줄 알았는대 다행이 자기가 좀 깊은가봐 잘 받아 주더라고 !!
“ 아냐 오빠 좀 아프고 힘들었어 !”
' 그래 ?? 왜 이야기 안했어?“ ”아프면 좀 편하게 할수도 있었는대 "
“ 아냐오빠 !! 내가 아프다고 하면 오빠 기분도 떨어지고 감정도 죽잔아 ”
“ 오빠 하고 싶은대로 해야지 기분도 살고 즐겁지”
“ 내가 좀 참으면 돼는대 ~ 오빠가 즐거워야 좋은거지 "
아 ~~!! 이런 처자도 있군요
정말 업장가서 즐기다보면
“오빠것 커서 좀 아파” ,“이렇게는 안되”, “뒤치기는 힘들어” ~~저 정말 이런 소리 많이 듣는대요
이렇때 언니들 생각해서 조금은 편하게 해주긴 하지만 어떨때는 좀 찜찜 할때도 많습니다
이렇게 오빠들 위주로 생각하고 대응해주는 처자도 있내요
얼굴도 몸도 이뻐야 되지만 ~ 이런 이쁜 마음이 달림의 최 우선이 아닐까요 ~~
혜진아 ~~!!!
오빠가 좀 힘들게 해서 ^^ 미안했고 ~~정말 같이 운동도 좋아하는 코드 ~~
수다도 많이떨고 무었보다 내 즐거움을 위해 노력해준 너의 마음 씀씀이가 정말 고마워!!
언제나 항상 좋은일들만 있길 바랄게 ^^
추신 ~~
헤진아 원하는 체육관 드래이닝 코치 꼭 이루길 바란다 ^^
그날 이야기 했던 올해의 동아 마라톤도 풀코스 당연히 완주~~
올해기록은 3시간50분대 ..... 해마다 기록이 떨어지는구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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