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앞서..
참고로 저는 와꾸, 슬림, 로리, 아담, 침대 위 격렬함, 대화 스킬 위주로 많이 봅니다. 고로 제가 추천드리는 분은 육덕, 장신, 소프트한 언니는 아닐 확률이 높아요.
이 점 참고해 읽어 주시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와꾸에 대해서는 평가를 매우 박하게 줍니다. 준 연예인급 아니면 예쁘다고 잘 안해요.
또한 후기 읽으시고 잘 보셨으면 댓글이나 쪽지로 다른 언니들도 좀 추천 좀 해주세요. 저는 와꾸녀 좋아합니다. 전희떄 물 많으신 분도 좋아하고요.(꾸벅)
그럼 시작합니다.
아.... 자제해야 하는데 또 달려 버리고 말았네요 ㅠ
지갑도 숭숭 비는디... 큰일입니다.
이번에는 저번에 뵐까 했었던 태리씨를 뵙고 왔습니다.
아침에 예약을 했는데 엄청 일찍나오시네요. 11시부터 나오신다고.
여유기 마침 되서 아침 일찍 찾아뵙고 왔습니다.
태리씨는 일단 외모를 봤을때는,
걸스데이 민아씨 느낌이 많이 드는 외모였습니다.
민아씨 싱크가 많이 있는건 아니고
민아씨 느낌이랄까요??
갠적으로는 걸데 민아보다 예뻤습니다..ㅎㅎ (민아씨 팬들 죄송합니다....ㅎㅎㅎ 저는 민아보다는 혜리나 소진이 제 스타일이어서....)
동긍랗고 귀여운 강아지상 얼굴, 이 말이 딱 맞더라고요.
몸매는 약통? 이라고 할까요?? 인디언핑크 색의 알록달록 미니드레스를 입고있었는데, 터질듯한 몸매를 드레스가 감당못하는게 보이네요.
가슴이랑 허벅지랑 엉덩이가! (이 약통은 극슬림족의 기준으로 약통입니다...ㅎㅎ 다른 분들은 이게 어떻게 약통이야 슬림이지! 하실수도 있을 거에요.)
대화는 안타깝게도 낮을 좀 많이 가리시네요 ㅠㅠㅠ
본인 말로는 사람에 따라서 낮 가리는게 많이 다르다고 하는데.. 일단 저는 아녔나 봅니다.
그래서 수다는 많이 못떨었지만.. 그래도 그 날 연애는 아주~ 충분하게 할 수 있었죠 ㅎㅎㅎㅎㅎ
샤워는 먼저 하셨다길래 혼자 샤워 후 나와 보니 침대위 이불 쏙에 쏙 들어가 계시네요.
근데.. 진짜 가슴은 오우야 소리가 안나올수가 없네요. 일부러 그런건지 레이시한 예쁜 속옷을 다 착용하고 기다리는데 두근두근합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서비스 시작!
말없이 눕자마자 제 가슴에 달려드시는데 혀놀림 하나하나 느낌이 너무 짜릿 하네요.
가슴부터 주니어까지 짜릿하게 만들어 주신 후에
오빠 어서 나도 해줘 라는 표정으로 옆에 누우며 절 지긋이 쳐다봅니다.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어야죠.
바로 돌아 누워 저도 돌진합니다.
일단 키스는 받아는 주시는데 정말 살짝만 받아 주시네요.
처음이라 쑥스러우신 것 같습니다.
아래로 내려와 속옷을 벗기며 가슴을 애무하는데,
정말 많이 느끼싶니다.
포인트를 특히 많이 느껴주시는거 같네요.
혀로 살챡살챡
가슴뿐 아니라 아래쪽과 앞면 전체를 자극하는데 언니 반응도 살아 있네요..ㅎㅎ
말이 없으신 대신 몸으로 하는 대화가 아주 완벽합니다.
열심히 서로를 달궈주다 보니 언니가 못참겠는 듯 콘돔을 찾네요.
애무를 멈추고 장갑착용 후 본게임 돌입.
본게임 20분넘게 한거 같네요.
예비콜 울리기 전까지 했으니
언니가 다리가 유연해서 정상위만으로도 다양한 자세를 잘잡습니다.
특히 몇몇 자세에서는 느낌이 와우!
그리고 여상으로도 잘하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표정이 너무 섹시합니다.
눈을 살짝 내려깔며 보면서
더 원해
키스해줘
넣어줘
더 쎄게 박아줘
하는 느낌으로 쳐다보는데.
어떻게 말을 안하면서도 저런 느낌을 표정으로만 줄수 있을까 싶네요.
20분동안 하면 힘들기도 한데
저 표정 보면 다시 자극되서 힘을 내서 박았네요.
표정은 지금까지 봤던분들 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마지막 달림때는 땀을 좀 뻘뻘 흘리긴 했지만
정말 불떡했다는 느낌이 팍팍 나네요.
전체적으로는
민아 느낌의 동그렇고 귀여운 강아지상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커다란 가슴, 약통 좋아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정말 반자동으로 고개를 들어 입속에 넣고 싶어지는 가슴이였어요.
머리속에서 계속 터질듯 했던 가슴과 섹시했던 그 표정이 아른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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