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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젤리+3] 프랑스에서 온 하이퍼 민감녀~~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인도양 몰디브에 놀러가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아지는 요즘.. 그 허전함을 대신해줄 수 있을꺼라는 기대로 분당의 몰디브에 전화를 해봅니다. 오늘두 실장님 바로되는 친구로 부탁드립니다! 라고 랜덤을 타봅니다. 안내해주신 곳으로 이동해서 띵동을 하니 얼굴이 예쁜 젤리씨가 문을 살짝 열어주네요~~ 얼굴이 참 예쁘더라구요. 프랑스에서 금방 한국에 온 아름다운 눈동자를 가진 프랑스 아가씨 느낌 입니다. 플로랄프린트 끈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야성녀 아이비 느낌이였습니다. 키스를 부르는 입술! 이국적인 눈! 오똑한 코! 거기에 비율에 안맞는 작은 얼굴! 날씬한 몸매는 아닙니다. 건강한 몸매라고 해야겠지요. 젤리씨 살이 너무 부드러워서 예명을 젤리가 아닌 두부 라고 하는게 더 잘어울릴것 같습니다. 일단 차가운 물을 한잔부터 제게 주면서 소파에 앉으니 제 옆에 찰싹 붙어 잔잔한 저와의 스킨쉽을 하며 사전 탐색 시간을 가져 봅니다. 살짝 호구 조사도 해보고 일한지 얼마나 됐는지 등등 물어보고 취미는 무엇인지 등등.. (집은 지방이구, 사는곳은 서울이더라구요..) 소파에 앉아 서로의 잔잔한 스킨쉽에 이어지는 저의 터치가 시작되자 이친구 반응이 하이퍼급입니다. (역대 최대급 활어, 민감녀 입니다.) 이런 저의 터치를 감당하지 못했는지 저를 덮치더군요. 샤워도 하지 못했는데 제 바지를 벗기더니만, 제 동생을 물고 맛깔스럽게 빨아주더군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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