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160초반의 아담한 키에 C컵 사이즈 가슴 귀엽고 이쁜 얼굴.
전체적인 첫인상은 귀여운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물 한잔 마시고 앉아 대화타임 갖습니다.
입과 손이 쉴틈이 없네요..
빨리 씻고 하고픈 마음에 샤워하는 동안 들어와서 말동무가 되주네요//
◆애무타임◆
대화 도중 스킨십 애인모드도 좋았는데 플레이에 들어가니 이건 뭐... 1000% 만족시켜주네요
제가 유흥에 잔뼈가 굵진 않지만 대략 평균적인 스킬 수준은 아는데
하나 매니저는 정말 탑입니다 .
와꾸나 몸매에서 개인 취향차이가 갈릴순 있어도 스킬은 어느 누구도 만족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수준입니다.
모두가 하는 3각 애무 BJ만 놓고봐도 퀄리티가 다릅니다 달인이네요.
혀로 키스부터 전신을 애태웁니다 .
BJ 오래동안 정성스럽게 잘 해줍니다.
그리고 끝까지 넣어줍니다 제 분신이 작아서 제대로 목까시가 되진 않았지만 대물인 분들은 제대로 목까시 받겠네요
알도 아프지 않게 부드럽게 해줍니다
대부분 삼각애무 깔짝하고 역립하거나 본겜 시작할텐데....
◆본게임◆
저 역시 역립 좋아하기에 충분히 즐기다 본게임 시작합니다.
토끼과라 열심히 하다가도 신호 오면 자세 변경을 여러번 했는데 역시나 흔쾌히 해주네요
플레이 도중 10분 타임벨이 울리길래 주저없이 연장 했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뒷치기가 최고 시원하게 발사.
쾌감 때문에 몸을 이리저리 꼬며 빼려고 하는데 오히려 더 못빼게 들어오네요
그대로 기 다 빨리고 누워 다시 대화타임 갖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도 제 분신이 넉다운 됐을뿐 손과 입술은 쉬지 않습니다 ㅋㅋ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 나누다 스멀스멀 일어나는 제 분신
하지만 1차전에 혼신을 다한 탓에 여상으로 하다 BJ와 핸플로 다시 한번 발사
정말 마지막까지 짜냅니다....
[전하고 싶은말...]
서툰 매니저들 가르치는 재미, 민삘, 와꾸족, 몸매족
사람들마다 즐기는 포인트가 다양하지만 달리다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마인드 구린 매니저와 기싸움도 지치고 내가 매니저들 비위 맞추러 달리는건가 내가 눈치를 봐야하나 이런 생각이요.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 시원하게 날리려고 달리는데 오히려 스트레스 받거나 상쾌하게 방을 나서는 경우는 별로 없죠
그래서 유흥에 잔뼈가 굵은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결국에는 고페이, 와꾸, 몸매 극상 매니저보다
방 안에서의 시간 만큼은 간보기, 가식없이
자신을 편하게 해주는 진짜 여자친구 같은 마인드를 가진 매니저를
지명삼고 오랫동안 보는게 아닌가합니다
그냥 오늘은 아무생각없이 스킬 죽이는 여친이랑 녹초가 될 떄까지 하고 싶다
저 역시 안쓰고 싶었지만 매너있던 실장님과
진심으로 돈 아깝지 않게 최고의 마인드를 보여준 하나 매니저가
돈 많이 벌길바라는 마음에 후기 남깁니다.
뭐.. 제 지명은 오늘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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