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이유를 보고 왔습니다.
이유는 벌써 세번째 보는 아이인데요 뭔가 편하게 누워서 받고만 싶다라는 생각이 들때면 이유가 항상 떠오르는거같아요
예약하고 방에 들어서니 절 기억해주고 환하게 웃어주네요 ㅎㅎ 이유는 말이 많거나 이런분은 아닌데 뭔가 그냥 편해요 진짜 여친집에 온거같은 그런기분?
아무튼 대화는 짧게하고 샤워하러 들어가서 양치하고 있는데 갑자기 서비스 훅하고 들어와서 깜짝 놀라니까 그게 재밌다며 계속 장난치네요 ㅋㅋ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양치하고 같이 샤워 후 나가서 기다리는데 소파에 앉으라고 하더니 또 훅하고 들어오네요 ㅎㅎ 그렇게 소파에서 1차전 치르고 침대로가서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끝내고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데도 제아이를 가만두지않네요 ㅋㅋ 계속이러면 연장하고 싶어질까봐 빨리 씻고 옷입으니
자기가 장난치는게 무섭냐고 물어보네요 ㅋㅋ 무서울리가 있겠습니다 아니라고 하고 서로 얘기좀하다가 콜 울려서 바이하고 나왔습니다 이유는 계속해서 다시 볼거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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