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찾는 매니저가 있었는데 가능한 매니저로 찾았다가 상타이상 쳤습니다
와꾸&몸매
웃으면 눈이 반달 모양이 되고 전 개인적으로 슬림보단 육덕쪽인데
가슴과 엉덩이 허벅지 라인이 제 기준 아주 흡족합니다
가슴은 C컵 정도 전체적으로 약통갑습니다
피부는 약간 두드러기가 올라온거 같지만 크게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며 특히 엉덩이쪽이...뭐 지금은 은퇴한 언니이지만...
같은 업장 전신이니 큰 문제는 없을 듯 하여...
라인 전신일때 영애씨라고..저도 한번보고 언제 한번 또 봐야지 하며
육덕족들에게 흡족감을 주던 언니였으나 아쉽게 못 봤는데 의외로 질문 게시판에
은퇴했는지 찾는 분들이 많더라고요..샤워하고 나와서 엉덩이를 봤는데..
小영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인드&대화
입장할때...한 15분 정도 대기하다가 들어갔는데 왜 그런지 알겠더라고요 ㅋㅋ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라인이 진짜 입장 퇴장 시간 칼같이 압박이 들어오는데
막상 이 매니저는 크게 신경을 안 쓰더라고요 ㅎㅎ
이 얘기 저 얘기 하며 여유를 부리는데 그 시간이 지겹지가 않게 잘 맞춰주고
기본적으로 남자로 하여금 귀엽다는 생각이 들면서 미소짓게 만드는 면이 있습니다
서비스&연애
샤워하는데 한참 얘기하다가 씻으러 가야지...?하는데 시간이 아직 있답니다
조금 더 얘기하고 먼저 들어가 샤워하는데 빼꼼 따라오더니 혼자 씻어도 돼?
하길래 전 크게 요구나 원하는 거 얘기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니가 싫으면 따로 씻을게
하니까 아냐..씻겨줄게..하더라고요
근데 샤워서비스 중에 특이한점이...뒤에서 살포시 안고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어서
핸플로 만져주는데...요 기술 첨 당해보는데 샤워실 BJ못지 않은 꼴릿함이 느껴집니다
씻고 나와서 자연스럽게 안고 키스후 애무서비스 들어오는데 제 꼭지 애무하는데
가슴이 모양 나쁘지 않게 처지면서 탄력이 있는체로 꼭지가 제 몸쪽에 살살 건드리게 되는데
이것도 가슴이 크니까 되는구나 싶으면서 야릇하더라고요
그 후 역립하는데 역립반응은 딱히 크진 않은거 같지만 가식없다고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콘 착용후 정상위부터 하는데 어린 처자 특유의 쫄깃함과 쪼임의 압박이 장난 아니게 느껴집니다
플레이 중에도 눈 마주치고 살포시 웃어주는데 참 이뻐 보입니다
정상위 후 가슴을 보고 싶어 여상을 태우고 하는데 워낙 쪼임이 좋아 여기서 발사할뻔 했으나
플레이 전에 봐놨던 엉덩이를 떠올리며 안돼...뒷치기 꼭 해야 해!!라며 참았습니다
뒷치기 하는데 역시나 제가 좋아하는 펑퍼짐한 둔부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참 좆네요
별로 길게 하진 않았는데 오빤 길게 한다며..근데 이 처자가 그런 생각 할만한게
워낙 쪼임이 좋고 탄력 있어서 잠깐 방심하면 금방 발사하겠더라고요
총평
다른 아가씨 찾다가 추천으로 봤지만 재접 리스트에 바로 올릴 정도로 연애감과
개인 취향을 충족시켜주는 언니였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저도 시간을 좀 넘겨서 실장님한테 계속 카톡 오는데 이 처자는 느~긋하네요 ㅋㅋ
원래 천성이 그런거 크게 개의치 않는거 같더라고요 아..그래서 아까 나도 기다렸구나..
하지만 기다렸던 거 보다 만족감이 좋아서 별로 개의치는 않았습니다
혹시 이 업장에서 영애 매니저 찾던 분들께는 훌륭한 대안?이랄건 아니지만 여튼..
같은 부류에서 만족 느끼시는 분들께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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