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갑자기 친구놈이 op가자고 해서 제가 겨울시즌에 자주 갔던 소녀시대를 말해줫더니 당장 거기로 가자며
거의 개가된 친구놈차로 갈아타고 실장님꼐 전화드렸더니 소개한 친구도 인증해야 한다고 해서 간단하게 명함
인증 후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손나은 친구를 봤구 친구는 로제봤어요. 여러번 번갈아가면서 op달림비를 내서
이번에는 제가 내고 친구는 +5친구를보고 저는 +3 봣씁니다. 소녀시대 특징이 +@ 높다고 해서 이쁜매니저가
아니라 다 평타이상의 친구가 나와 이번에는 보지 않은 다른 매니저 접견이였는데 정말 말도 잘해주는 민삘매니저
가 나왔습니다. 가슴이 정말 크더라고요 간단하게 tv보면서 패럴림픽을 본후 바로 샤워후 즐달하였습니다.
몸매 진짜 좋구요 깜짝 놀랄 만합니다. 꼭 접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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