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160 후반 키/보통 (허리잘록)/B+(예쁘게 솟은 모양, 밝은색 유두/유륜)/비흡연(?)
프로필에 단아 고급 여성스러움이란 표현을 보고 기대를 안고 예약을 합니다.
문이 열리고, 흰색 바탕에 검은 색 큰 땡땡이가 보이는 원피스 차림의 단아씨의 뒷모습이 걸어 들어가네요
뒤쫓아 들어가며 그 몇 초 동안 허리잘록, 희고 고운 피부, 훤칠한 키 이런 표현이 뇌리를 스치네요
소파에 앉으니 같이 앉다가 벌떡 일어서며 음료 드릴까요? 한다.
ㅋㅋ 초짜 NF의 스멜이...
와꾸도 피부처럼 매우 깨끗하다. 이쁘다. 살짝 고급스럽기도 하다.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해 보니, 대학은 고학년 쯤이냐 물으니 자기 졸업한지 꽤 됐단다
싫지는 않은 기색이고, 남 밑에서 일하는 거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는...
말투나 내용이 싼티가 안난다.
자기 사업도 해 봐서 좀 험한 경험도 있는 듯 하나, 고이고이 잘 자란 유복한 집 처자 느낌이 물씬하다
이런 처자와 연애를 할 수 있다니 행운이라는 생각이 물씬든다.
혹시 이런 일은 해봤는지, 처음이면 좀 꺼리지 않을까 싶어 물어보니 자기도 연애를 즐긴다네요
오빠, 내가 그렇게 얌전해 보여? 라며 눈을 장난스레 흘기는데, 참 귀여군 면도 있네요^^
먼저 씻고 침대에 기다리니 샤워후 큰 타올로 상반신을 가리고 나오는 단아씨
참 단아하고 고급스런 느낌이 전해지네요
침대에 온 후 수건을 벗기는데, 좀 힘들었다는... ㅋㅋ
몸을 들어 수건을 벗기기 쉽게 해 주더니, 네 아래에 누워 눈을 감고 투명하리 만큼 밝은 색의 입술을 주네요
입술이 닿자 자연스레 벌어진 틈 사이로 뜨거운 혀가 오가고, 손으로 아래를 만지니 벌써 흥건합니다
이래서 전 초짜가 좋아요. 특별한 애무 없이도 흥건해 지니...
뭐 더 애무할 것도 없지만, 키스 감촉이 너무 좋아 계속 키스를 하며 손으로 부드럽게 촉촉해진 단아씨 소중이를 만질 때 마다 뭔가 민감한 느낌이 드는지 연신 몸이 움찔움찔합니다.
가슴으로 혀를 데니, 막혔던 입에서 신음이 터져 나오고
단아하고 고급스런 재태를 물씬 풍기던 몸은 어느새 제 손끝에 따라 제 혀논림에 따라 농염한 몸짓을 하며 이리 저리 비틀립니다.
애무를 해 주려 내려가는 단아씨를 잡아 다리위에 앉히고, 장비를 끼니 자연스레 하나가 됩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조심스레 하나가 되더니 아까보다 더 큰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곤 주체할 수 없는 왕복운동을 하는 단아씨
아래는 흥건할 데로 흥건해져서 왕복운동을 할 때마다 두 몸이 미끄러지는게 느껴지고
스스로 힘을 조절하지 못하고 움직이는 단아씨의 움직임은 더욱 빠르고 거칠어집니다
한참의 왕복운동후 제게 엎드려 안겨오는 단아씨..
오빠 했어?
응...
아까 했지? 까르르...
참, 이런 말도 예쁘게 할 수 있군...
성숙하고 여성스런 와꾸/마인드, 예쁜 가슴, 깨끗한 피부, 진정성 있는 연애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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