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희연+3] 골반 미인 뒷태 미인 인증경험기

    제휴 업소명
    부천 여군
    지역
    비강남
    제 취향을 여쭤보니 친절한 실장님 희연양이 생각이 나는데 출근이 랜덤이라 출근하면 연락 주시겠다고 답을 하시더군요 하루 이틀 시간이 흘러갑니다. 조급한 마음에 출근부를 봐도 희연양이 안보여 안타까움을 하늘이 알았는지.. 드뎌 출근한다고 연락을 주시더군요. 예약한 시간에 차가 안막혀 일찍ㅣ 도착함을 알리니.. 아직 희연양 출근 전이라고 조금 기다리라고 답을 주십니다. 지각을 했는지 조금 지난 후 드뎌 암구어가 전달되어 한걸음에 희연양 처소앞 문을 노크했습니다. 문을 열어주시는 희연양 아직 맘의 준비가 될된 탓인지.. 조금 가쁜 숨을 몰아쉬고선 음료를 권하시더군요. 약간 어두운 실내에 희연양 외모를 스캔해보니 화려함보다는 수수함이 느껴지네요. 쇼파에 앉아 대화를 나눠보니 초면이라 어색해하는 수줍음을 가져보면서도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보았습니다. 갑자기 침대에서 대화하고픈 맘이 들어 탈의하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양치하고 샤워기물을 틀어도 미지근한 아니 찬물만 계속 나옵니다. 앞판을 찬물로 조심스레 씻다가 용기내어 뜨신 물이 안나온다 하니 보일러를 안켰었다네요 ㅎㅎㅎㅎ 찬물에 쪼그라진 동생을 따신 물로 달래주고 나와 뒤이어 들어가서 가볍게 씻고 나오는 희연양 출근전 샤워를 하고 나와서인지 브라는 찬채로 침대로 다가옵니다. 브라좀 풀어달라고 부탁하니 그제서야 열어제끼는데.. 너무나 멋진 자연산의 가슴이 드러나더군요.. 제 팔에 누워있는 희연양 가슴을 음미하면서 한손으로 희연양 소중한 부분을 터치하니.. 잠시후 몽글몽글 샘물이 샘솟더군요.. 유흥 초보인 분들의 특징 과도한 리액션이 없다는거죠.. 희연양 처음에는 아무 소리도 없이 움찔하는 몸반응만 보이다가 달아오르니 제 머리를 부여잡고 절제된 신음을 연신 내뱉는지라.. 너무나 흥분감이 고조되더군요.. 특히 후배위로 본게임 진행시에 멋진 골반과 커다란 엉덩이의 밀착감이 펌핑할 때마다 너무나 좋았습니다. 발싸후 한참을 껴안은채로 여진을 느껴보다가 시간이 다 되어 아쉬움을 남겨두고 퇴실했습니다. 희연양 숫기가 없는듯한 첫인상 느낌이 전부가 아닙니다. 몸을 섞고 난후 편해지니 적극적인 부분도 보이는 전형적인 비형여자입니다. 큰키에 자연산의 큼지막한 가슴이 쳐지지도 않아 보기 좋구요.. 뒤돌아선 뒷라인은 너무나 굴곡짐이 강해서 사진한장 찍고픈 맘이 들게 하더군요. 몇일 기다린 보람이 느껴지는 즐건 달림이었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