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실장님 응대 바로 바로 잘되네요.. 일단 시작이 좋습니다... 근처에서 실장님 만나 결재하고.. 안내하는데 오피스텔 구조가 좀... 특이하다고 생각이...
암튼 약간은 아파트 같은 오피스텔 느낌입니다... 해당 호실에 노크를 하니 나현씨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모는 호불호가 있을것 같습니다... 강아지상을 좀 좋아하는 편이라... 약간 여우상이시고... 예쁜편에... 웃는 모습은 귀여운...
대화는 잘 받아주고 대화중 제 손을 자기 허벅지에 올리는 센스까지... 홀복 입고 있었을때는 D컵인지 잘 못 느꼈는데.. 벗고보니... 오~~오~~
대화시간이 약간 짧게 느껴지는 시점에 샤워실로... 일단 피부가 너무 좋습니다.. 가슴은 D컵에 유두가 작고 색이 아주 밝은 색이어서... 벗은 몸매만으로도..
샤워실 bj있습니다... 침대로 가서는 일단 애무를 해주는데 발목부터 해줍니다..
업소에서 시킨것이냐 본인이 하는것이냐 물으니 본인이 좋아서 하는것이라고 하네요... 애무를 좀 길게 해줍니다...
bj로는... 저 정말 bj로 느낌 받는 분 거의 없습니다. 하도 느낌이 없어서 예전 안마 매니저가 좀 쉬라고 했던 적도 있었구요..
느낌 없으면 매니저한테 그만 빨아도 된다고 하고 제가 역립을 하는 편인데.. 오~~ bj받다가 정말 쌀뻔 했습니다... 애무 잘합니다.. 계속 칭찬을.. ㅎㅎ
간단히 역립을 하는데... 제가 잘 못해서 그런지. 간지러워서인지.. 빨리 넣어 달라고 합니다.. 제가 좀 부드럽게 하는 편이라.. 진실을 잘 모르니...
다음분이 확인을... 첫 삽입시 질 위치와 제 자세와 뭔가 안맞아 자꾸 빠지는... 그 사이 또 살짝 죽은... 콘 벗기고 또 bj 해주는데... 또 쌀뻔...
이번에는 나현씨가 먼저 올라 갑니다.. 와~~ 조임이 정말 좋습니다... 저는 대부분 체위 4개 정도하고 사정하거나 손으로 대부분 빼는 편인데...
여상에서 정상위로 바꾸고 정말 1분 정도 된것 같은데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처음 이었습니다... 원래 좀 지루에 가까운... 그래서 금방 체력이 달리고
힘들면 대충하다가 손으로 마무리 많이 하거든요... 조임은 정말 제 손가락 꼽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빨리 싼적이 최근에 거의 없습니다...
끝나고 시간이 약간 남으니 팔베게하고 대화... 제손을 끌어서 자기 가슴에 손을 얹네요... 꼭지가 작아서.. 정말 제가 좋아하는...
크고 검은 유두보다 저는 작고 밝은 유두 엄청 좋아합니다... 대화후 끝나고 또 샤워 해주네요... 끝나고는 자기 가 해주고 싶으면 한다고 하네요...
술집에서 일하다 오피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제 후기 모시면 아시겠지만.. 이 정도 후기 쓴 매니저 없습니다... 정말 좋은 매니저인것 같습니다..
첫번으로 뚫은 김포 업소이니 이제 김포도 가끔 방문 해야 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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