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에 관한 후기를 읽고나서 한동안 여군프로필만 스캔하다가 드디어 소리가 떳습니다.
오늘 날이다 싶어서 바로 전화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문을 두드리니 애교넘치는 상큼한 목소리를 가진 소리가 문을 열어주네요.
정말 목소리가 애교가 철철 넘칩니다. 달달한 귀여운 목소리.
21살이다 보니 경험이 많이 없을듯 해보여 오빠로써 본게임에 들어가며 리드해줍니다.
천천히 그녀를 눕히고 위에서부터 아래로 스윽 훑어 내려갑니다.
영계에다가 반응도 활어반응이라 그런지 몸이 들들 떨리는게 슬쩍슬쩍 느껴집니다.
끼 넘치는 목소리로 신음소리를 들으니 그것역시도 왜이리 흥분되던지요.
찾아오길 아주 잘했다는 생각이듭니다.
쪼임도 확실히 21살이라는걸 인증하듯 꽉꽉 쪼이고 반응과 신음도 리얼할뿐더러
마인드가 착한친구여서 왠만한건 다 받아주더군요.
하.. 다녀와서 갑자기 생각나서 그날의 기억을 뒤척이며 쓰는 후기인데도
생각만 하고있는데 벌떡벌떡 서버리네요...
곧 다시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얼른 다시한번 프로필을 뒤적여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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