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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초아 +3 태탱한 가슴과 사과같은 엉덩이에 푹 빠지다 (무료이용권)

    제휴 업소명
    부천 여군
    지역
    비강남

    업종 & 업소명 : 부천여군 / 오피

    아가씨 예명 : 초아


    ※얼굴/몸매

    1년에 3번정도 있는 서울출장. 하지만 요번에는 서울이 아닌 경기도에 있는 부천으로 가게 됬습니다.

    운이좋게도 무료이벤트권에 당첨되어 부천여군으로 결정하고 당일 출근표를 보자마자 예약전화를 해봅니다.

    5명 언니중에 가장 눈에 들어오는 프로필. 바로 초아!! 일단 실사사진이였고 제가 가슴족이라 가슴만 보고

    바로 예약잡아 버렸습니다. 프로필사진은 첨부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피에 도착하여 실장님께 연락 후 호실로 가는길.. 가슴이 콩닥콩닥 두근두근. 매번 오피를 갈때마다

    이 느낌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문앞에 도착 후 똑똑 노크를 했는데 어랏?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다시 똑똑~ 하자 반갑게 문을 열어주는 초아! 와~ 첫 모습 보자마자 쌀뻔했네요. 키는 아담한게 적당하고

    찰랑거리는 단발머리 거기에 얼굴은 진짜 예뻤습니다. 와꾸족이라면 당연 추천!! 연예인 누구 닮았는데

    계속 생각하다가 힐링하고 나서 나오는길에 생각이 나더군요. 바로 쇼컷 말고 단발머리였을때 고준희가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초록색 딱 달라붙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반갑게 맞이해주세요.

    원피스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슴에 계속 눈이 갑니다. 다리는 어마나 뽀얀지~~~


    ※마인드

    저는 말이 쫌 많은 편이라 언니들이 말이 많거나 적거나 조용하거나 뭐 신경 안씁니다. 오히려 전 말 많은

    언니가 싫더라구요. 시간은 시간대로 잡아먹고. 차라리 내가 리드하면서 적절할때 끊어주고 샤워하는~

    초아는 청순한 느낌이라 해야 하나. 조용하면서 조금씩 웃어주는게 사람 마음을 들었다 났다 하네요.

    나는 지방에 살고 서울이 참 복잡하다 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데 제 눈을 아이콘택 하면서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웃어주고 참 착한 처자 인듯 했습니다. 오히려 눈을 오랫동안 마주쳤을때 제가 더

    부끄러워서 피하게 되는...^^ 목마르다고 하니 물도 가져다 주고 마인드가 왠만하면 다 받아주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힐링

    어느정도 얘기를 나눈 후 샤워하러 같이 들어갑니다. 와~ 라는 탄성을 두번하게 만드는 순간

    원피스와 속옷을 스르르 벗는데 몸매가 최고였습니다. 탱탱한 c컵정도 되는 풍만한 가슴과 허리를 잘록하며

    엉덩이와 골반은 뒷치기 하기에 부족함이 전혀 없을것 같았던 몸매 였습니다. 일단 스캔은 끝냈고

    샤워실에 들어갔는데 정말 꼼꼼하게 샤워서비스를 해주더군요. 샤워실이 좁다보니 밀착될 수 밖에 없는데

    그 와중에 초아 가슴이 제 몸에 스칠때마다 불끈. 본게임 들어가기 전에 벌써 제 똘똘이는 벌떡 서있더군요.

    샤워를 다 마친후에 제가 먼저 침대에 누워봅니다. 초아는 몸을 다 닦고 제 옆에 쏙 앵기는데 더이상 못참아서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혀와 혀의 만남. 저돌적인 키스 스타일이 아닌 조근조근 살짝살짝 하는 것 같아

    전 혀를 돌리면서 초아의 흥분을 더 올려 봅니다. 먼저 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똘똘이 까지 아주 BJ가 수준급

    이더군요. 이빨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부드럽고 빨려들어 갈것만 같은 느낌. 거기에 한번씩 목구멍까지 깊숙히

    넣고 혀로 툭툭 제 똘똘이를 치면서 BJ를 해주는데 금방 쌀것 같더군요. 안되겠다 싶어 바로 역립 시도~~~

    목부터 해서 가슴까지 아주 찰지게 애무를 해줬네요. 드디어 본격적인 게임 시작~~

    정면에서 쑥쑥. 다리들고 쑥쑥. 회오리까지 치면서 힐링을 하는데 초아는 눈을 감으며 약한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점점 고조되고 시간이 흐른뒤 방아찍기 까지 하고 바로 제가 좋아하는 뒷치기로 들어가봅니다.

    아... 사과같은 엉덩이. 퍽퍽 소리와 함께 몸속에 있는 모든 물들을 마무리 뺀것 같네요.


    힐링 후 정성스럽게 제 똘똘이도 닦아주고 샤워 후 시간이 조금 남아 또 이런저런 얘기 후

    포옹하고 헤어졌네요. 모든게 완벽했던 초아 후기였습니다.


    와꾸쪽, 가슴족, 엉덩이족, 조용한언니 를 원하는 분은 초아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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