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벌써 9시. 흠........
출근하기 싫어지는 날입니다. 애들한테 오후에 나간다고 얘기하고 예약잡아봅니다~
와꾸 대환영~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이슬.
낙낙~ 입장해봅니다.
오!! 상당한 미인!! (매력점 아~ 자지러집니다. ㅎㅎ)
게다가 아담스럽고 친화력도 좋네요~
흡연타임에 제 허벅지를 문질문질. (어휴 똘똘아 벌써 서면 어쩌니...)
간단한 대화후 샤워~
음 좋아 아주 좋아~ 군살없는 매끈한 몸매에 B+정도의 슴가사이즈~
참고로 저는 키크고 글래머스러운 여성을 선호했으나. 나이가 들면서 점점 아담이 좋아지네요~ ^^
언냐가 초롱초롱 바라보며 침대에 앉아있음~
왁싱해서 깨끗해보이고 냄새도 없고 상당히 깨끗함~~~
이 계곡물은. 짤쯔부르크의 산등성이에서 눈이 녹아 내리는 청정계곡물~ 음 조아조아~
본게임.
이 언냐 키스가 아주 격렬합니다. 막 달려들어요~ 첨엔 당황했으나 이내 저도 저돌적으로 ^^;
한 30여분간의 섹스타임을 마치니....
언냐가 투정을 부림.
첫손님인데 진을 빼놓으면 어쩌냐고.........
(갈때마다 얘기들어서 ㅡ.ㅡ;;; 맘잡고 하면 1시간 넘게도 할수있는데...업소라 열심히 짧게 조절한건데....)
그래서 후기들 보면 다들 30~40분 런닝타임 기본이던데 이정도로 힘드냐고 물어보니..
무슨 30~40분 하는사람 어쩌다 한번 볼까말까인데
대부분 애무포함 12분이면 쫑이라는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됨....
후기쓰시는님중에 상당수가 구라쟁이라는 사실이 밝혀짐. ㅋㅋ
여튼 이쁜이가 투정부리니 너무 귀여워서 팁 2만 투척후 퇴장~~
퇴장하는데 보니 손에 2만원 꼭 쥐고 있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여서 또 하고싶어지는 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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