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오랜만에 세미씨 접견하고 왔씁니다 ㅎㅎ
요새들어 새로운 분들만 보다가 세미가 보고싶어 예약하고 갔네여
통화후 입장~ ㅎㅎ 아담한 세미 역시 가슴은 풍만하네여
언제나 방갑게 맞아주고 왜이렇게 오랜만에 왓냐구 알아봐 주는데 저도 방가워서
일단 요새 바빠서 못왔다구 순간 거짓말 해버렸네여 ㅎㅎㅎㅎㅎ
쇼파에서 여자친구랑 대화하듯 이런저런 얘기하다 샤워하러 갔습니다
세미는 벗은몸매가 너무 이쁘네요 똘똘이 닦아주는데 찌릿찌릿... 후 ,,,,
대충씻고 일단 침대로 가즈아~ 세미는 아담해서 제가 거뜬하게 들고도 할수있습니다 ㅋㅋㅋㅋ
진짜 자세도 잘받아주고 허리돌림이 활어처럼 아주 잘때려주네여 ㅋㅋ 아담한데 어디서 이런파워풀한 힘이 나올까 ...
가슴도 c컵정도 큰사이즈라 애무할때도 잘록한 허리감싸고 쪽쪽빨아먹어주며~ 여러자세로 바꿔가면서 힘차게 달렸네여
세미는 역시 내공이 좀 있습니다 ㅋㅋ 제가 뭘좋아하고 어떤부분에서 미쳐하는지 바로 캐치해주네여 ㅎㅎ
마지막 풀파워 장전샷 날리며 이마에 저도모르게 뽀뽀한번 날려줬네여 ㅋㅋㅋㅋ
아이처럼 푼수끼도 있고 마인드는 따라올자가 없네요 ㅎㅎ 작은체구에서 상상도못할 파워풀한 힘이있습니다
잘못하면 기빨립니다 ㅎㅎ
이날도 정말 기분좋게 엄청만족하며 다녀왔네여~ 이제는 자주 갈테니깐 최대한 빠른시일내로
붕가붕가 하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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