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소녀시대
아가씨 예명 : 도브
와우 바디가 완전 글래뭐 육덕체 입니다. 복 받은 하루 였습니다. 지난주 날은 정말 좋았는데.
각설하고, 고객 대응 미팅 약 세시간 진행후 실장께 문자를 드리니 도브 가능하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실장님께 전화를 드립니다. 그리고 문자로 확인을 받고 달리기로 결정.
나의 카운트 파트너, 대적할 상대녀는 바로 도브.. 완벽한 바디를 가졌다는 바로 그녀.. 완벽 한 육덕체라는..
우선 총평을 먼저 드릴께요
바디: 특 +++
얼굴: 중상 / 약간 전지현 필도 나고요, 과거 강남 에서 에이스 였다는 말등등..
가슴: 특 상 / 최고이네요 / 시컵...
다리: 중상 / 좀 꿀벅지 스탈..
애무: 중상. 그리 길지 않은 애무시간..
힙: 상
전체라인: 더할 나위 없습니다.
우선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벌써 여러번 아마 5번도 넘게 만난것 같은데,,, 아직도 두근거리네요, 얼굴은 살짝 전지현 느낌도 나고, 목소리는 정말 초딩 혹 중딩 목소리가 날정도로 어립니다. 감칠 맛 납니다. 들어가니 회색 니트 원피스입고 잇네요.. 와 저의 손은 벌써 가슴의 촉감을 느겼죠 셔츠 밖에서 만지는 느낌은 완전 기립입니다. 가끔은 내가 언젠까지 설 수 잇을 까 .. 이런 의문이 드는데, 이런 도브 만나면 무의미 해질 듯합니다.
근데 최근 운동을 해서 인지 더욱 탱탱해지고, 슬림 해졌습니다. 젖 만빼고요, 뒤치기 할때 허리를 잡을때 느낌이 새로울것 같더라고요..
피팅 모델일을 알바로 한다고 합니다, 173 정도이니, 모델이어도 손색이 없을듯하네요.
보자 마자 좀 진상식으로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털을 잡아 당겨 봤습니다. 사알짝...
그러다 기립을 하니, 도브가 샤워하고 오라고 하네요, 즉 샤워는 혼자 했지만 맘 만은 같이 있네요, 드뎌 본격적인 시간, 침대에서 바로 아름다운 가슴을 공략합니다. 젖꼭지는 두툼하니 발딱서있고 제법 큼니다, 전 남친이 마니 사랑해준듯하군요,,,정말 탐스럽고 아름답네요, 그리고 누워있는데도, 가슴이 탱탱함을 유지하네요, 이건 느낌 뿐만 아니라 맛이 넘 좋아요.. 같이 누워서 애무를 하다가.. 아랫쪽으로 내려가니, 살짝 살짝 젖어 있네요,, 드뎌 언니한테 애무를 받았습니다. 애무실력은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전 너무 만족했습니다.
다만 애무 시간이 좀 짧아서 아쉽긴합니다. 하하 하지만 용서가 되지요,
왜냐면 비주얼이 너무나 훌륭해서요.. 드뎌 저한테 장비를 채우자고 제안을 하더군요, 제가 들어가서 너무 좋아 이번에는 막 휘져어 봤습니다. 좀 아파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너무 깊게 들어오면 아파요 그러더군요. 그거에 스톱할 제가 아니죠.. 완전 계속 계속 덤벼 들었습니다.
뒤자세의 힙의 완전 탱탱 세레나 윌리암스 같아 보이더군요, 이거 동양 아니 한국인 힙 맞나 싶을 정도로요. 발을 뒤로 잡아당기면며, 그리고 키스를 하며, 신음 소리를 들으면 속도를 올린결과.. 시원하게 방생을 할 줄알았니..
오늘은 오토바이 자세로 좀 괴롭혀주마, 아주마니 달달달 부릉부릉...아악아악, 목소리 톤이 높아 방에서 세어 나갈 듯합니다... ㅠㅠ 이러다, 옆방에서 항의하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요..
그러다가 도브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는 배낭 매기 자세로 진행합니다. 도브가 살짝 악을 씁니다. 오빠아아악.. 아파..
다시 좀더 감상해야되.. 그러면서 혀를 마구 집어넣었습니다. 혀에 대해서는 약간 힘들어 하는 표정을 지었으나, 이번에는 나 좀 나쁜 남자 되고 싶어 그러면서, 아우토반을 달리듯 속도를 올렸습니다. 무한 속도로 접어들때즘,, 푸지익 하고 발싸 방생을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돌아 오는 길은 너무도 너무도.. 너무 좋았습니다. -만원할인까지 받으고. 집으로 오는 길은 더없이 더없이 행복하네요.. 그런데 다시 거기가 오그라 붙어버리네요, 너무 추워서 그러겠죠...
아직도 탱탱하게 선 젖꼭지가 생각나요.
실장님,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슬림녀 좋아하시는 분 약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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