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거리는 마음을 담아서... "똑똑" 하자..곧.. "띠리리..." 문이 열리는군요.
안으로 살포시 들어가서 잠시..5초간 서로 마주보게 되네요. 아..긴장돼.. 김포-골든타임
언니가.. 안녕하세요? 라고말하며 쇼파로 절 인도해주네요.
잠시 서로를 바라보던 5초.. 그 순간이 엄청 떨렸네요 ㅎ
속옷 위에 청색 남방만 걸치고 있던 그녀, 얼굴은 민간인 필이지만,
약간의 섹기가 있으면서도, 귀엽다.. 화장을 안했다며, 살짝 부끄러워하는 그녀..
그런 부분이 아직 로리로리 하다고 느껴지는걸까 ~? 김포-골든타임
대화는 낯가림이 없이 편히 이야기 잘 하네요. 주제 하나 던져주고 서로 수다떠느라..
시간 후다닥 가요.. 커피 한잔을 다 마시고도.. 수다를 떨다보니.. 더 그런거같아요 ㅎ
대화도 참 잘하고 친화력도 좋네요. ^-^ 제가 수다쟁이 이다보니,
이야기하다가 1시간이라는 시간이 끝날뻔했어요. 김포-골든타임
그러다가 살짝 분위기 잡고 씻으러 가자고 하네요.
(혜진아 너의 몸은..)
이야기의 몇가지 주제중 하나가 운동에 관한거였어요.
그래서인지 씻으러 가자하면서 옷을 벗는데,
몸매가 참 이쁘네요. 슬림한 바디에 가슴은 프로필상 C 라고 되어있네요.
저는 약간 꽉찬 B정도 에서 C를 와따리 가따리 하는거같네요 ㅎ
절대 작지 않아요. 만지기 딱 좋아요.. ㅎ 대략 75B 나 조금 커질때는 75C~80C 정도
보시면 될듯합니다. 허리라인이 이뻐요. 운동을 한 몸매라 그런가..
전체적으로 몸의 균형이 매우 잘잡혔네요. 김포-골든타임
그렇다고 보디빌더 같이 막 ~ 그런 몸은 아니예요.
운동을 개인 사정때문에 몇일 쉬어서.. 조금 빠진거라하는군요 ㅎ
저는..그런 몸 앞에서.. 제 몸을 보여주기 부끄러웠네요.
옛날에 운동을 한창 했을떄.. 그때 왔어야하나.. 싶었어요
그렇게 우리는 탈의를 하고 화장실로 향합니다.
제가 양치를 하고있으니, 혜진언니가 친절하게 저를 씻겨주네요.
언제나 샤워 서비스는 기분이 좋아요. 대접받는 느낌이거든요 ㅎ 김포-골든타임
저를 씻겨준 언니가 저의 등도 닦아주네요. 그리고나서
혜진언니도 간단하게 씻고 난 후 저도 언니에게 수건을 건내주고,
저희는 같이 침대로 향하게 되요, 침대 메트가 조금 푹신한 편이네요.
자는 사람은 좋은데..ㅋ 색스할때 이런 메트는 조금 힘들긴하죠 ㅎ
언니랑 마주 보면서 누워서.. 눈빛교환을 하는데, 아.. 이언니 색기가..
눈빛에서 흘러나와요.. 몸매는 작고 로리로리 하면서도 탄력있고 섹시함..
이거 .. 모순아닌가요 ? 하지만.. 직접 만나보면 알 꺼예요..
제가 왜.. 이런말을 했는가를.. 서로를 그리 바라보다.. 키스..
언니의 키스감이 참 좋아요. 너무 강력하지도 너무 약하지도 않은
우린의 키스를 시작으로 언니를 눕히고, 제가 애무를 해가기 시작해요.
언니의가슴에 유두는 살짝 ~ 함몰이 되어있는 편이네요.
자연산 가슴이라.. 누우면 살짝 형태가 흐트러져요. 이게 바로자연산이죠 ㅎ
가슴을.. 거쳐서.. 허리를 거쳐.. 다리로.. 다리에서 소중이를 살짝 건들이고
다시 다리로.. 다시.. 소중이로.. 가서.. 살포시 숨어져있는.. 그녀의 그곳을
자극하기 시작합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 혀를 사용하며, 자극을 주며,
한손은 저와 깍지를 끼고.. 다른 한손으로 언니의 가슴을 살포시 작극해줍니다.
저의 애무로 곧.. 유두가 안뇽? 하면서 들어갔던 아이가 나오게되네요 ㅎ
언니와의 애무가 그리..지나가며, 언니가 허리를 튀들며.. 약활어.. 반응을 보이네요.
살짝 저를 위로 올리네요. ㅎ 살포시 키스를 하고나서 애무를 해주려는데..
언능 하고 싶어서. 애무를 안 받고 바로 CD 장착을 하게되요. 김포-골든타임
그리고 나서 정사.. 우리의 속궁합은 저의 느낌기준으로 80%
소중이의 속 조임이 좋아요. 운동을 해서 그런가라고 느끼게 되네요.
그리고 정자세 부터 시작해서.. 좌위 여상으로 지나서 다시 정자세..
언니의 몸속에서 합체된 저의 소중이를 빼기 싫어서.. 그렇게 자세변환은
최대한 작게.. 하지만, 자세와 테크니컬한 피스톤운동으로.. 좋은 시간을 보내요.
어느덧.. 전화가 울리네요 ㅠ.ㅠ 이놈의 시간... 흑흑... ㅠ.ㅠ 김포-골든타임
(시간이 이리도 빨리가는가?)
전화가 온걸 살포시 무시해주고, 한 5분가량? 해서 마무리를 하고 나왓어요..
마지막에 여유가 조금 더 있었다면 정말 금상첨화일텐데.. 라고 생각을 했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나니 또 전화가 와요 ㅠ.ㅠ 저희는 후다다닥 씻고 나왔답니다.
실장님 죄송해요. ㅠ.ㅠ 제가 너무 좋은 바람에... 중간에 끝낼수가없었어요 ㅎ 김포-골든타임
사실.. 처음에 너무 많은 대화를 나누었기에, 시간이 촉박했던 것도 사실이예요.
이것 저것 꾸미는 것도 좋아하는 소녀소녀한 아이고, 운동에도 열정을보이는 아이며,
그래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빨리갔네요. 이렇게 교감이 쌓이는언니들은
언제나 내상을 입고 싶어도 입을수가 없네요.
그렇게 씻고나서 살짝 사진을 부탁하니 흔쾌히 알았다며, 같이 찍어 주는 이쁜마음..
정말 미워 할래야 미워 할 수가 없는 언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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