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고 들어가자 콧소리 내며 반겨줍니다,,
인나씨 일단 얼굴이 제가 보았을때는 이뻣습니다.
키는 160중반정도 몸매 비율이 좋고
바스트는 C컵이라 슴가 매니아분들은 환장하실 듯
만져보니 엉덩이와 허벅지가 부드럽고 탱탱한
느낌입니다. 엉덩이가 볼록하니 후배위 시 므흣합니다.
명랑한 성격인 듯.. 첨보는데 너무나 친근한 느낌.
잘 웃어주고 잘 받아줍니다^^.
연예시에는 완죤 뱀혀 정신없이 왓다갔다 한 듯.
BJ 능숙한 듯 보입니다. 입안 깊숙히 넣어서 해주더군요,
69 자세로 서로 애무해주고
원없이 인나씨 이쁜이를 맛본 거 같습니다.
역립반응도 굳!
잘느끼고 신음소리도 가식없이 자연스럽게 잘 나오고,
삽입 후에는 후 배위를 좋아하는 듯. 신음소리가 더 커지네여.
인나씨가 흥분하니까 본인이 위로 올라가서 허리 돌리면서 하는데..
하마터면 여기서 끝날뻔 했습니다.
제가 그리 오래 버티지 못해 많은 자세를 바꿔 보진 못했지만
자세 바꾸는 요구에도 흥쾌히 다 받아주고
마지막에 달릴때는 인나씨가 몸을 부들부들 떠는게 정말로 잘느끼는거 같더군요.
질펀한 달림이 끝나고 나니 살짝 존슨을 쳐다보니 뿔은느낌이....
좀 격하게 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시간을 보니10 분정도 남아 꼬옥 껴안고 있다가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갠적으로 기회가 된다면 재접견 소망 200%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