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언니 구름입니다.
운좋게 이번주에도 만나고 왔다는게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네요.
하나부터 열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게 다 맘에듭니다.
갯수제한에 극악출근률까지 겸비해서 보기가 너무 힘드네요.
운좋게 예약성공해서 만나니 기억해주는 언니가 참으로 반갑네요.
전 만남때 쪼꼬렛 받은게 생각나 사들고가니 이번에는 다른 선물을 ㅠㅠ 언니 점심이라면서 주는데 이걸 제가 어찌 먹습니까...
참으로 착한 언니라 볼때마다 제가 힐링하고 오는것같네요.
천사같은 언니와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특별히 애무가 특출난것도 아니고 진짜 억소리나게 예쁜것도 아니지만 저랑 잘 맞는 무언가가 있나보네요.
재접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다음에도 또 만날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출근 잘 해줬으면 하는데 쉽지가 않다고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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