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라면집
아가씨 예명 : 김치라면??(기억이 가물..)
연초에 갑자기 급달림이 와서 분당 오피 한곳만 두번 다녀왔네요.
한달 정도 지난것 같지만 늦은 후기 올립니다.
갑잡기 잡힌 회식이 너무 일찍 끝나버려 어렵게 허가받은 술자리를 이렇게 허무하게 놓치기 싫어서 급방문하게됩니다.
역시 예약없이 급하게 잡느라 실장님께 추천받고 입장합니다.
신규 매니져라 실사프로필 없이 실장 추천으로 초이스 후 입장.
첫방문때 매니져는 살갑고 애교있고 착착 감기는 맛이 있었는데,
기대가 커서였었는지 이번에는 영..
키는 크고 몸매는 좋습니다만 착착 감겨붙는 맛은 별로..
이래서 지명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추천은 구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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