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몸과 마음의 안식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무언가 제게 휴식을 주고 싶었습니다.
루나씨 후기는 별로 없었던것 같아서
프로필만 보고 상상을 하고 입장했습니다.
밝은 미소와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그녀가
저를 맞이하여 주었습니다.
간단한 호구조사를 해보니 미쿡말을 잘쓰는 이유가 있었네요. 즉! 재미교포!!^^
이미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루나씨 뒷태가 죽여줍니다.
후빨을 부르는 엉덩이와 조각같은 기립근이 새겨진 등라인...
이 한마디로 루나씨를 표현해도 될 듯 합니다.
이 날은 제가 루나씨에게 서비스를 받는게 아닌 서비스를 해주는 모드로 알몸의 루나씨를 침대위에 엎드리게 했습니다.
이 친구의 성감대는 가슴과 클리인듯 하네요.
가슴을 부드럽게 혀로 빨아주니 은근한 신음소리가 저를
흥분하게 만들었어요.
이 친구를 좀 더 흥분시키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클리 주변을 부드럽게 혀로 빨아주니 허리를 들썩거리는
반응이 시작되더군요.
클리 주변으로 시작해서 클리 중앙으로 왔다갔다
시전하니 침대시트가 흠뻑 젖을 정도로 격렬한 반응을
보이던군요.
이맛에 보빨러가 되는것 같아요.ㅋㅋ
흥분한 루나의 몸짓에 흥분한 제 불끈이가 반응해오고,
앞에서 뒤로 체위를 바꿔가며 즐기다 보니,
10분 콜이 울려서 얼른 마무리하고 씻고 퇴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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