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모임이 생각보다 일찍끈나 오랜만에 아이오아이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 프로같은 언니들보단 좀 풋풋한 언니들을 좋아한다 했더니 새로나온 친구 가희를 추천해주시더군요... 방에 입장하니 피부하얀 언니가 수줍게 반겨주더군요... 쇼파에서 대화를 제가 이끌어가면서 살짝 스킨쉽을 시작했더니... 반응이 오면서 잘 마춰주면서 조용히 받아주더군요.... 어느정도 달아올라서 샤워를하고 나오니 입구에서 수건으로 잘 닦아주면서 어디가 성감대인지... 어떻게하면 좋은지 수줍게 물어봐주더군요.... 자연스레 침대로가서 이것저것 시켜가면서 예전 여자친구랑 하듯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마무리 샤워까지 같이하고 가볍게 키스하고 나왔네요... 오랜만에 풋풋하게 즐겨서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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