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99년생 풋풋함이 감도는 이슬이.
실장님의 추천으로 첫 출근날 만났습니다.
약통몸매와 귀여운 얼굴이 눈에 띕니다.
쌩초라 아직 모르는것도 많고 물어보는것도 많네요.
영계의맛은 언제나 일품이죠.
노련하진 않지만 쌩초만의 매력도 있죠.
만나본 느낌은 참 착한 아이라는게 느껴졌습니다.
여느 또래의 아이들처럼 놀기 좋아하고 가식없이 웃는게
매력적이네요.
처음에는 낯을 좀 가리는것 같으나 대화 몇마디 나눠보니
이내 웃으면서 즐겁게 얘기하는 아이입니다.
연애감은 영계라 그런지 확실히 좋은편이네요.
어리고 쌩초라 젤도 필요없는 충분한 수량까지 겸비했습니다.
키스는 생각보다 깊게 잘 받아주고 키스감도 좋습니다.
애무부분에서는 초보차 큰 기대는 안했지만
딱 평범하게 해주네요~
저는 누굴 가르치는 타입이 못되서ㅠ
많은 고수님들의 가르침과 매너로 예뻐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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