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볼일 보다가 돌아가는길에 평소 시간이 안맞아서 못 보던 유라씨가 있길래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잡았았습니다 예약 잡아서 두타임으로 바꿀가 말가 고민을했으나 요즘 후기도 잘 못믿겠고해서 일단 한번보고서 결정하잔 마음으로 와서 기다리다 시간 마춰서 연락을 드리고 방호수 받고서 올라가 노크를 하니 유라씨가 문을 열어주며 반겨 주네요
큰 키와 가슴이 먼저 보이네요...몸매는 마른진 안았는데 처음보곤 두타임으로 미리 바꿀걸이란 생각이 지나치네요
일단 들어가 쇼파에 앉으려 걷옷 벗으니 받아서 걸어주네요
그리고 유라씨가 먼저 저한테 일하면서 생긴 작은 인내심의 한계를 얘기를 해주길래 알았다고 했습니다(무얼 상상하던 마추진 못할겁니다 ㅎㅎ)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자 씻자는 유라씨 말에 옷을 벗으니 받아서 개서 옆에 나주네요
이제 샤워실로거 이닦고 있으니 유라씨가 들어와서 씻겨주는데 잘 씻겨줍니다
씻으면서 터치도하면서 씻고나와 물기닦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유라씨도 씻고 나오는데 유라씨 같은 사람이 이상하게 끌리네요
침대로와서 애무를 먼저 받는데 열심히 해줍니다
이젠 역립을 시도하기위해서 유라시를 눕히곤 키스부터해서 가슴 그리고 동굴순으로 가서 하는데 반응이 좋네요
동굴을 어느 정도하다가 다시 가슴으로 가고 키스를하곤 선몰 받고서 진입을 해봅니다
수량이 많아서 무리없이 들어가네요
정상위로 하다가 여상으로 하다가 힘들다길래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 신호가 오길래 뒤로해서 마무리를 지었네요
⑤ 총평점수:외모 중상 전 갠적으로 맘에 드네요
몸매 마르진 안았지만 가슴도 크고 전체적으로 통통한 느낌임니다
마인드 상 내상은 본인이 자초한것 이정도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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