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림을 위해서 후기를 보는데 후기에 많이 보이는 효민
후기를 보고 정말 아무생각없이 효민이로 예약을 잡고서 찾아갔네요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지불한후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는데
잠시 기다리니 청순한 모습에 +2효민이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청순한 모습에 섹시한 모습도 보이는데 순수한 매력이 보이네요
거기다 활짝 웃어주는 언냐의 모습에 낯가림에 움츠렷던 몸이 사르르 녹네요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대화도 잘들어주고 말도잘하고 애인모드도
상당히 좋은 그런 매니저네요
효민이와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꼼꼼하게 온몸을 샤워를 해주는데 느낌이
아주좋고 벗은 몸매를보니 더욱 흥분이 밀려오네요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며 누워있는데 샤워를 마치고 내옆에 누워서
가슴을 만저주면서 키스를 하는데 부드럽게 잘하네요 그리고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를 하면서 아래로 내려가 부드럽게 BJ를 하는데 스킬도좋고
혀놀림도 아주좋고 특히 귀두를 넬름거리면서 무지 빨아대는데 미치는줄 알았네요
역립을 하는데 활어반응을 보이면서 등이 휘어지면서 섹시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그소리를 귀속으로 울리는데 대박이네요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천천히 부드럽게 삽입을해 연애를 하는데 부드러운 느낌에
안에서 꽉잡아주는 그런 쪼임이 아주좋네요
한참을 연애하는데 느낌이 올듯해서 자세를 바꿔가면서 참았는데 뒤치기로 연애를
할때는 참지못하고 신호가 폭풍처럼 밀려와서 할수없이 골반을 붙잡고 빠르고 강하게
강강강으로 연애를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을하고 같이 샤워를 하고 쇼파에 앉아서
시원한 음료수와 담배 한대를 피우고 노가리를 털다가 시간이 다되서 나중에 보자고
서로 인사를 한후 나올려고 하는데 조심해서 가라고 포옹을 해주네요
그따뜻한 느낌을 가지고 나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