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비강남) & 평촌맥심
아가씨 예명 : 아름+2
약속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 시간에 방문을 했는데,,사실 보고 싶은 언냐는 2시간뒤에 가능한 언냐인데,,,
암튼 뭐 지금 생각하면 나름 즐겁게 달리고 온거 같네요.
지갑에 현금이 있는줄 알았는데,,,없어서 은행 들렀다가 몇분 늦었는데, 이 자리를 빌어 실장님께 죄송합니다~
건물앞에 도착해서 호수를 받고 문앞에서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네요.
처음 본 모습은 동네 동생인데, 섹시하게 생겼네~ 입니다 ㅎ
들어가자마자 어색함 없이 꾸준히 대화를 이어가네요. 이 날 대화 주제는 수면. ㅋㅋ
어제 밤에 어떤 꿈을 꿨는데 부터 시작해서 잠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다가,샤워실로 갑니다.
이를 닦다보니, 아름이 올탈 하고 바로 들어오네요. 관리를 하는지,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옷입고 있을때도 느낀거지만, 군살 없이 매끈하더라고요.
바디워시를 묻히고 제 물건을 거품내서 씻어주는데, 이놈이 눈치없이 금방 확 커져버리네요 ㅎ
꼼꼼히 씻고 몸을 닦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곧 제 몸위로 올라와서 꼭지 부터 사정없이 빨아주네요.
키스감도 좋고, 다시 내려가서 BJ해주는데, 금방이라도 쌀 정도로 해주어서 살짝 걱정?은 됐지만, 다행히
견디고, 저의 역립이 시작됩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꼭지를 애무하는데, 서서히 느끼기 시작하네요, 이때 살짝 아름의 봊이를 만져보았는데,
이미 물이 흐르고 있네요, 흐르는물에 제 혀를 갖다대고 마구 빨아주니까, 살짝 커진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몸이 살살 들썩거리기 시작합니다. 아름이가 칭찬해주네요, 오빠 잘 빤다고 ㅎㅎ
그렇게 좀 빨다가, 저도 모르게 제 물건을 그냥 아름이 봊이에 살짝 비볐는데
이러다가 그냥 넣을거 같아서 ㅋ 이때 아름이가 콘돔을 씌워주는데,,,
최근에 이런 증상이 나왔는데, 콘돔만 씌우면 살짝 죽어서 단단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정상위로 하다가
뒤에서 박는데, 뒤로 하니 그나마 조금 더 단단해지기 했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뒤로 하다가 쌀거 같아서, 정상위로 바꾸고 강강강으로 하다가 발사하고 나왔네요.
그렇게 싸고 아름이가 뭔가 아쉬워 하는거 같아서 살짝 키스해주고 가슴쪽 애무를 해주었는데,
살짝 신음이 나오고 눈을 감네요,,
그렇게 껴안고 있다가, 일어날 생각을 안해서,, 가슴 애무좀 하다가, 봊이를 만졌는데, 물이 흥건해서
저도 모르게 그냥 만져주다가, 봊이를 즐겁게 해주는데, 아름이가 본격적으로 느끼기 시작,,
저는 이때 아름이 무조건 싸게 해줘야 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ㅎ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오빠 나 쌌어 그러는데,, 만지니 계속 눈을 감고 있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쌌다는데도 계속 만져도 가만 있길래 계속 장난쳤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오래 지나간거 같은데
예비콜도 안울리고 그래서 시간을 보니 한시간이 지났네요. 벨소를 약하게 해서 못 들었다고 하는데,,,ㅎㅎ
다음 타임 손님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부터 후다닥 씻고 옷입고 나왔네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중에 만나면 더 즐겁게 해줘야 겠네요 ㅎㅎ
사진은 못찍었네요,, 아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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