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궁~ 우리 못난이' 캐릭터입니다. ㅋ
러블리합니다.
못이깁니다. 이 매력.
한번 보세요.
저금통 은비(+4)를 많이 떠올리게 합니다.
생김새나 앵기는 말투 웃음소리 영락없이 똑같네요.
하는짓은 더 과감합니다.
------------------
박은빈?
보다 물론 못생겼습니다. ㅋ
근데 박은빈보다 더 이쁘게 느껴지실겁니다.
"잇히-"
상큼이가 내뱉는 첫 인사일거예요.
하회탈처럼 눈꼬리 내리고 웃다가 바로 제
무릎에 머릴 괴고 눕습니다.
"오빠꺼 크다 흣"
바로 주물럭..
저 소파어택 이런거 진짜 개질색인데..
이상하게 상큼이는 거부감이 1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막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무슨 조화일까요?
얘는 깜직함이라는 걸 그냥 타고 난 것 같습니다.
남자들을 웃음짓게 하는 포인트가 뭔지
본능적으로 몸으로 체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흥 많이 다녔지만..
이런 앤 첨입니다.
그거 하나가 모든걸 뛰어넘습니다.
-----------------
궁금하시죠 어캐 생겼나? ㅋ
실사보세요. 타투도 많고 가슴에 보형물도
들어있고 그래서 옷입고 찍고 스티커도
붙였어요.
근데 그런거 다 뛰어넘어 몸매 좋습니다.
일명 코스모스 체형.
팔다리 길고 소위 앵기는 맛 나는 그런 몸매.
(한번 안아보세요. 아 이맛이구나 할겁니다.)
-----------------
키스방이나 이런데서 일했을까요?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뒤로 끌어안고서 이야기를 조곤조곤 나누며
보니깐 몸을 맡길 줄 아는 앱니다.
천성이 앵기는 아이 같습니다.
"으~ 간지러 근데 좋아"
정말 느끼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표현합니다.
꾸밈따위 하나도 없는..
그리곤..
감동입니다.
그냥 탁 트인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
유흥판을 오래 다니다 보면
잊기 힘든 캐릭터들을 만나곤 합니다.
상큼한듯 앙큼한
진짜 잊기 힘든 캐릭터 하나 만난듯합니다.
우리 못난이.
말로 설명 절대 못합니다. 이 러블리한 느낌요.
직접 보셔야만 압니다.
즐/달/이/안/될/수/가/없/습/니/다.
(특별히 강조합니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