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초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저금통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민지
⑥ 오피 경험담:
저금통 첫 방문입니다
후기랑 프로필 보고 민지 맘에들거 같아서 전화했습니다
마침 실장님도 주간 저금통 필견녀 라며 민지 추천하여 예약했습니다
점심 후다닥 먹고 민지 봤습니다
첫인상. 예뻣습니다. 색기 있는 예쁜 얼굴입니다.
얼굴도 작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맘에 들었습니다.
약간 도도할거 같은 이미지인데 잘 웃고 대화도 조곤조곤 잘받아주고
첫만남의 어색함이나 낯가림은 대화타임때 다 없어졌습니다.
샤워타임떄 드디어 민지 몸매를 실물로 접했습니다.
와.. 몸매 너무 예뻣습니다.
말그대로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떄들어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슬래머입니다.
민지가 먼저 애무해줬는데 남자를 잘 아는거 같았습니다.
작은 터치에도 너무 자극이 되네요 뭔가 포인트를 아는것 같았습니다.
BJ스킬도 너무 좋고 오랜만에 달림이라 그런지 참기 좀 힘들었습니다ㅠㅠ
역립때도 가식이 아니고 정말 느끼고 있었고 피부도 너무 보들보들했습니다.
물도 많아서 젤따위는 필요없었습니다.
콘장착하고 민지가 여상으로 먼저 해줬는데 이게 명기구나 했습니다.
쪼임이 장난아니고 스킬도 장난아니고 ㅠㅠ
순간 느꼇습니다 나 조루되겠다
슬픈예감은 왜 틀린적이 없는지... 여상후에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점심시간 여유 있을때 당분간 민지씨만 보러가렵니다. 너무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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