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백마나라
아가씨 예명 : 마샤
요즘은 오피들 실장님들 친철하지 못한 실장님들 많던대
백마나라 실장님은 친절 하시고 일단 실장님한테 믿음이 가야
언니한테 대한 믿음도 생기기 떄문 아닐가요?
일단 도착 해서 마샤 만나러 갑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 뜨 아 아 아 아 아
와꾸는 정말 좋네요 모라고 해야되지 금발미인?? 모 섹시한 이미지 입니다
일단 빨리 맛보고 싶어서 샤워빨리하고 나와서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요기서 놀란건 키스잘받아주는것도 그렇지만 키스를 엄청 잘하네요
자기가 리드를할려고 하네요
바로세워서 서비스 받아 봅니다
어디서 배웠는지 엄청 잘하네요
뱀의 혀처럼 부드럽고 빠르게 나름 혼자 템포에 맞혀서하는
기분이 들정로 잘합니다
전 역립족이다보니 대충 받고 역립 들어갑니다..
이 언니는 자기도 즐기려 하는거 같습니다
슴가 애무에도 바로 반응이옵니다
살짝 밑에를 만져보니 벌써 홍수가 나있습니다
제 존슨이 터질듯이 부어 올르네요
바로 숲확인을 하러 가봅니다
숲정리를 상당히 잘해놧습니다 ..
바로역립스킬 들어 갑니다
큰 활어반응은 아니지만 손을 꽉 잡고 제 역립 리듬에 맞혀 신음을 터트려 주시네요 ~
수량은 풍부하게 나옵니다
더이상 참지못하고 콘 장착후에 정자세로 바로 돌입합니다
근대 헐 ,.... 쪼임이 상당 합니다
정말 꽉 차서 순간 오늘 토끼가 될것이라는 것은 짐작 합니다
여러 자세는 못하고 기본자세만 하다 정자세로 피치올려 마무리져봅니다
마샤도 많이 느꼇는지 시트가 젖어 있네요 ~
꼭 안아주고 굿바이 키스후 아쉬운 발걸음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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