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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5월원가권후기](+4 사탕) 로리하게귀엽고예쁜향기로운맛좋은사탕!!

    제휴 업소명
    강남 디저트
    지역
    강남
    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 강남 디저트

    아가씨 예명 : +4 사탕



    날씨가 이제는 확연히 초여름 날씨로 접어들고있습니다. 
    아직 5월초지만  낮기온이 25도에 육박하고있어서 올 여름이 제법 더울것이란걸
    예고하는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바람이 제법 불고 있으니 
    옷을 너무 얇게 입고 다니시면 감기에 팍~ 걸려버릴지도 모릅니다.

    우선 5월의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방장님과 강남 디저트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출근해서 언제나 그렇듯 주위사람들 몰래 여탑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오전 도망갈 궁리와 함께 출근부를 살펴봅니다.
    주위사람들을 피해 강남 디저트에 전화를 겁니다.
    처음 통화시에는 특정한 분을 지명했는데 사정 상 안된다고 하셔서
    되는 분 추천을 해달라고 하니 
    친철한 목소리지만 아침이라서 아직 목이 감긴 톤의 실장님이
    사탕이를 추천해주십니다.

    네....전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면 군말없이 잘 따르는 호구 손님의 전형입니다.
    뭐 제가 뭔가에 고집부려서 잘 풀린적이 거의 없는 관계로 
    "넵 추천해주신 사탕이 보겠습니다." 대답합니다.
    그리고 거꾸로 프로필을 살펴봅니다. 헐 +4네요. ㅋㅋㅋㅋㅋ
    어차피 원가권으로 가는거니 군소리없이 약속된 시간에 맞추기위해 
    옷을 챙겨입고 사무실 밖으로 나옵니다.

    햇살은 초여름같은데
    불어오는 세찬바람에 찬기운이 가득해서 그늘에 있으면 좀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1. 외모 및 몸매

    빨간색 교복코스프레를 입고 있었습니다. 
    짧은 주름치마와 탑형식의 교복 흉내낸 브라우스...
    나중에 알았지만 그 주름치마 그냥 찍찍이로 되어 있어서 힘안들이고 벗길수도 있겠더라구요. 
    외모는 이쁘고 귀엽습니다. 새침하고 공부잘하는 이쁜 학생이라는 표현이 딱 맞을듯합니다.
    딱 보고 연예인 누구누구 닮았다고 생각은 했는데 그냥 읽는분들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몸매도 가늘가늘합니다. 제가 힘주면 부셔져 버릴거같은 아주 여린 몸매입니다.
    한마디로 로리로리합니다.
    가슴은 좀 작습니다. 프로필보다 작다고 보시면됩니다만 나름 이쁘게 생기고
    앙증맞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넵 로리합니다.
    강남 디저트 사장님의 취향이 상당히 의심스럽네요. 
    로리로리한 성향 맞다고 스스로 확신합니다.
    로리 성향인분들 +4가 하나도 아깝지 않을 거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글램이나 육덕 취향은 불호가 좀 있을듯합니다.

    2. 마인드

    문 열리고 처음볼때는 새침한 얼굴도 그렇고 말수가 좀 적습니다. 그렇게 적극적으로
    먼저 말걸거나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야기하는거에 반응이 아예 없는건
    아니고 관심있는거에는 눈이 반짝이며 어린 소녀같은 말투의 반응이 나와서
    오흣~ 귀엽네 라는 느낌이 확 듭니다. 이런 처자들이 좀 친해지면 의외에 반응이 
    있다고들 하던데....
    이야기 도중 전공이야기가 나왔는데, 의외의 전공이더군요.

    3.진행

    샤워하고 나오니 옷을 싹 벗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귀엽군요.
    제가 쇼파에서 조금 기다리는동안 욕실에 들어가서 씻고 나옵니다.
    침대로 함께가서 누워서 잠시 그 여린몸을 안고 키스해봅니다. 잘 받아주네요.
    너무 쎄게는 하지말아달라고 합니다. 
    먼저 저에게 해주려고 하는거 제가 먼저 사탕의 몸을 제 더러운 침으로 오염시켜봅니다.
    반응이 그렇게 활어반응은 아닌데 움찔움찍하네요.
    유두를 쪽쪽쪽 팔아서 빨딱 세워두고 옆구리와 허리라인을 따라서 혀를 움직여봅니다.
    바로 가운데 옹달샘으로 가지않고 엉덩이와 사타구니 옆라인을 따라서 무릎까지 침을
    싹싹 열심히 묻혀봅니다. 사탕이라는 예명에 맞게 달달하네요. 맨살에서 나는 향긋한 냄새가
    귀에 들리는 아흥아흥하는 야릇한 신음소리의 공감각적인 마법이 제 분신에게 엄청난 전투력을
    부여합니다.
    소중한 가운데의 옹달샘은 몸매와 맞게 작고 앙증맞게 생겼습니다. 좀 작은데...
    동생분들 키와 덩치가 좀 되시느분들은 상당히 고생하시거나 반대로 너무나 잘 즐기실듯한....
    클리를 살살 혀로 핥으면서 쪽쪽 빨아봅니다. 반응이 조금 쎄지네요.
    이제 전투복??을 착용하고 진입해봅니다. 신음소리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처음보다는 확실히 커졌습니다. 
    자세변환에서 크게 거부감없이 반응해주고 정상위때 앞뒤운동하는 중에도 입술에 입을 가져다 대면
    먼저 키스 들어오는거 보면 나름 즐기는게 아닌가하는 내 나름의 판단도 해봅니다.
    몸이 가벼우니 평상시에는 좀 안하는 체위도 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고 씻고 쇼파에서 다시 잠시 이야기 나눠봅니다.
    확실히 몸 섞고 나니 먼저 말도 하고 제 이야기에 반응도 훨씬 적극적이네요.

    4.마무리 

    정말 로리로리하고 여리여리하고 야들야들 합니다.
    개인적으로 +2와 +3의 차이는 제가 납득할수 없을때가 많은데
    +4정도되니 차이가 확실히 있는거 같네요. 뭐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사실 다른 종목에서 +할때는 납득할 수 없을때가 대부분이지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상당히 날씬하고 작은 체구입니다.
    글램과 육덕 그리고 적극적인 서비스를 기대하시면 불호가 많으실듯합니다.
    하지만 로리성향에 귀엽운거 좋아하시고 수줍수줍하면서도 청순한거 좋아하시면
    맞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친해져서 편안해지면 좀 의외에 성향이 보일수도 있는 타입인듯하지만...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다시한번 5월의 원가권 수여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강남 디저트 사장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충성충성!!! ㅋㅋㅋㅋㅋㅋ

    이상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신 모든 분들도 복받으세요.
    언제나 즐달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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