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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은 요즘 야외놀러가기가 꺼림찍한 오후 미세먼지도 많고 해서 자연스런 꼴림으로 인해 요기요 출근부를 뒤적뒤적대는데 바람떡이라는 이름의 아가씨가 있네요 닉네임이 특이하고 맘에 들어 시간예약을 합니다. 시간이 되어 노크를 하니 어!! 어디서 봤는데... 알고보니 옆가게의 강민경이라는 아가씨더군요 한달전쯤에 봤던 아가씨였는데 다시 만나네요 싱크로율 30%정도 되는 강민경이 바람떡이었다니 ㅎㅎ 오랜만에 봐도 기분좋은 아가씨입니다.얼굴에 나 착해요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여성스럽습니다. 잘 웃어주고 어색한 기운이 흐르면 자기가 먼저 이야기 걸어주는 착한 아가씨네요 샤워는 항상 거시기쪽 위주로 하고 나와서 그녀를 맞이합니다. 피부도 맨들맨들하네요 키스부터 삼각애무까지 가는데 제 소중이를 오랫동안 애무를 해주네요 거기말고 밑에 좀 더해달라는 요구에 거부없이 부랄쪽도 너무 감미롭게 잘 빨아줍니다.ㅎ 이전보다 피부가 더좋아진것같아서 피부좋아졌다는 칭찬하니 특유의 눈웃음으로 좋아라 합니다. 저도 역립을 시전해줍니다. 꽃잎도 이전보다 더 꿀물이 흐르는듯 ㅎㅎ 정자세/백어텍/스탠드자세/옆으로자세 여러자세를 시전해도 싫으티를 안냅니다. 어제술을 먹어서 그런지 발사를 못했네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더 열심히 해보았으나... 역시나... 나이가 먹은티가 넘 나는 요즘입니다. 오랫동안 힘들었을텐데 넘 기분좋은 매니저네요 담에 또만나자는 약속과 함께 굿바이 키스를 하고 나왔습니다. 너무 와꾸를 따지지 않는 분이시면 즐달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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