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 친구와 술을 2차까지하고 급달림이와서 친구랑 함께 이곳저곳 검색하다가
에이스급 추천해달라고 추천받아 내스탈 인거 같아서 예약을하고 입실성공~!!
+3치고 생각했던거 보단 기대이상으로 와꾸가 상당히 갠찬음
처음 딱봐도 톡톡 튀는 상큼함으로 가득찬
고양이상의 갸름함에 도도함도 있는듯하고~
웃으며 얘기하는 눈은 강아지같기도 합니다
원피스가 아주 잘어울리는
슬림한 라인에 말랑하고 부드러운 깨끗한 피부
가슴은 손에 꽉차지는 부드럽고 예쁜가슴~
꼭지는 빨기좋을 만큼 돌출된 크기
타투는 몸에는 없고 흡연 안합니다
꼭 여친집에 온듯함~ 처음은 어색한듯했지만 편하고 밝은 모습
애기좀 나누다보니 옆에 착 달라붙어서 애교스러운 말투와 웃는모습
여러 가지가 은채를 에이스로 만들었겠지만~
제가 볼때 최고는 진정 여친과 하는듯한 소 울 붕!!~~^^
샤워서비스도 정성껏 구석구석 샤워서비스 받다가 발딱서서 민망^^;
키스를 시작으로 제 몸을 애무하는 은채
혀를 사용해서 몸통 여기 저기를 빨아줍니다
화려한 스킬은 없지만 정성스럽게 애무하죠~
불알과 자지도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저는 이런 부드러운 BJ에 더욱 흥분합니다
69자세로 은채의 보지를 저도 탐합니다
제가"이제 넣어죠"할때까지 오랜시간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콘을 씌우고 여상위로 삽입합니다
좁보이며 속에서 느껴지는 쪼임~
이것도 은채의 장점이죠
은채가 위에서 리드미컬하게 움직여줍니다
부드러운 허리 놀림에 맞춰 저도 움직입니다
상체를 일으켜세워 은채의 가슴을 빨고 키스하고~~
"쌀거같아"란 말과 함께 격렬한 키스를 해옵니다
은채도 진정 흥분한걸까요~?
전보다 반응이 다른거 같이 느껴지네요 팔닥팔닥~~^^
정상위로 바꿔 팟팟팟~~
은채의 클리를 손으로 비비며 팟팟팟~~
애무할때보다도 흥건해져있네요~
은채의 신음과 움직임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발사~
은채가 다리를 모으고 마지까지 남아있던 ㅈ물을 쭉쭉뽑아내 줍니다
극락이란게 이런건가를 다시 한번 느낌니다
최근 들어 가장 인상깊고 마지막한방울까지 정성스래 빼주려는 마인드때문에
너무너무 즐거웠던 달림이네요~~^^
진정 소울붕으로 초즐달을 안겨준 은채~~
조만간 다시 재접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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