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힐링수가 미쳤는가 봅니다.
어제 본 대박활어 이지 기달리고 있는데
기달리던 이지는 안오고 뜬금 쌩초가 왔답니다.
음.. 프로필에 솔이..
예전에 봤던 그 솔이인줄 알았는데 아니랍니다.
화류일 처음 해보는 지난 주 면접 본 쌩초랍니다.
미리 귀띔 좀 해주시지 그랬어요.. 하는데
정말로 나올지 몰랐답니다. ㄷㄷㄷ
자세히 밝히기는 어렵지만 아마 이일
얼마 안하고 곧 유학갈 듯 합니다.
나올때 봐야 합니다.
말도 안되는 쌩아다급 쌩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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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 방 아주 많이 봅니다.
화류쌩초들도 간간히 봅니다.
근데 이런 아다급 쌩초 보는 기회는 일년에
고작 한두번?
안경끼고 일나왔습니다.
저더러 '착/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하답니다.
그럴땐 '편하게 대해주셔서'라고 말하랬습니다.
혹시나 이름 물어보면 틀림없이 본명을 말할까봐
솔이.. 이름이 솔이래요.. 라고 알려줬습니다.
함께 샤워하러가자고 말꺼낼 분위기도 아니어서
씻고 왔다길래 저 샤워할 동안 먼저 옷벗고
침실로 가있으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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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그냥 안경낀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이제 막 신입생티 벗은..
또래들처럼 멋부리고 그런류의 학생이 아니고
진짜 공부하는 학생처럼 생겼습니다.
아 근데 얼굴과는 딴판 몸매가 대박입니다.
슬림하면서 굴곡있는 라인.
잘록한 허리에 믿을 수 없는 자연산 물방울 C컵이
매달려 있습니다.
이런 일본 망가에서나 볼 법한 가슴 오피 9년
댕기는 동안 딱 3번 봤습니다.
신세계 시우(+3), 스타일 별이(+3), 톱스타 단지(+4)..
(저 첨부한 만화 그림처럼 생겼습니다. 과장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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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에 남친과 헤어지고 오늘 첫개통..
솔이 손에 땀이 가득합니다.
이럴땐 애무하는 제가 더 떨립니다.
(그런 기분 아시나요? ㅜㅜ)
제 머릿속이 더 하얗습니다.
얼마나 생경할까?
첨 와보는 이 낯선 침대에서
첨 보는 아저씨와 발가벗고 누워서..
이곳 저곳을.. ㅜㅜ
그 기분이 어떤건지 저는 미처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솔이를 보니까 비로소 알겠습니다.
솔이 얼굴 표정과 제 어깨를 움켜쥔 땀에 찬 손..
바르르 바르르 간헐적으로 떨리는 복근..
그리고 분명 38°C는 넘을 듯한 숨결..
거의 울음을 터뜨릴 듯한 거친 호흡..
그런 기분이 어떤건지
솔이를 보고서야 이제 비로소 알겠습니다.
P.S.
3탐만 하고 일찍 들어갔다는데..
다시 나올지.. ㅜㅜ
솔이한테 많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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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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