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슬림하면서 풋풋한 느낌인게 대학생이 딱드러맞네요
살짝 열려있는 가방에도 전공책이 있는걸 그 짧은 사이에 확인해버린 나입니다 ㅋㅋ
얘기를 해보니~ 머리가 박식한 아이에요 아는것도 많고 대화에서 느껴지네요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를 하다가~ 너무 시간이 오래걸릴거같아 ;;
바로 씻으로 갑니다~ ㅜ 하필이날 보일러가 고장나서인지 찬물로했다능 ㅠ
날이야 뭐 따뜻해서 상관없었지만 겨울이었으면 죽을거같아요 ㅎㅎ
씻고오니~ 주희가 섹시하게 누워잇네요 옷입고있을땐 몰랐는데 벗으니~ 상당히 슬림형입니다
거기에 적당한 가슴 밑숲은 잘정돈된듯 가지런히있네요 삼각애무를 시작하는데
음~ 능숙하진않지만 그래서 더좋은느낌아시나요??? 역립또한 잘받아주고 거기에선
살짝 꽃향기가 나는게 좋았네요 콘돔장착후 마지막 고비로 넘어갑니다
애가 좁아서 처음에 재팔뚝을잡고 제가슴팍을치며 아프다고하는데 결국 끝까지삽입되고선
좋아 미치려고하네요 ㅎㅎㅎ 중중강중중강 합니다
온몸을 비틀며 소리를 지르려는걸 자기손으로 막으며 진행하는 어찌나 정복감이 들던지..
결국 발사해버린 저의 등을 토닥거리는 주희! 또 한번볼언니가 생겼네요
ps. 쌩초가 맞지만 앞으로 시간이 더흘러 빠꾸미가 되지않을까 .. 그러지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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