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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힐링수 - 이지(+3)] ■■즉석셀카■■ 대박활어.. "저수지.. 댐.. 홍수.. 아니.. 물이.. 물이.."

    제휴 업소명
    강남 힐링수
    지역
    강남
    요즘 힐링수 하루가 멀다하고 앤엡을 뿌려대고 있네요. ㄷㄷㄷ 처음이 복귀탐 기대하고 있는 찰라, 갑자기 출근부에 보이는 168 자연산 C컵의 앤엡. 바로 검증갑니다. ㅋ 결론은 대/박/활/어/ (제가 제일 아껴쓰는 단어는 '대박'입니다. 이 단어가 쓰였다는 점, 주목해주세요.) ---------------- 어제 OCN에서 영화 《써니, 2011》을 봐서인지 자꾸 유호정이 겹칩니다. 좀 까부는 캐릭터로 나오는 유호정은 이 영화에서 유일한데.. 그 이미지가 가장 잘 어울립니다. 눈이 참 동그랗고 예쁩니다. 1년정도 일을 쉬다가 복귀하려고 보니 가게가 없어져서 면접을 왔다고 하네요. (속으로 '와아~ 그럼 1년만에? 흐으~' 하고 있는 저 ㅋㅋㅋ) ------------- 쉬는 동안 살이 좀 쪄서 애교뱃살이 있다고 창피하다며 인증샷은 안찍어 주는데 방에서 즉석셀카를 찍어 줍니다. (어딧냐고? 뱃살?) 비흡연에 타투도 없고.. 말했잖아요 좀 까불지만 바르고 선하게 생긴 이미지.. 아무말이나 막 던져도 그게 애교로 느껴지는 희안한 재주가 있습니다. 이름이 '이지'라면서 걸그룹 중에 이지 있지않아요? 하는데.. 음.. 베이비복스.. 나이가 뽀록날 위기에 처하자 급 화제전환국면.. ㅋㅋㅋㅋ (이럴때 절라 귀여워요 함 보세요 ㅋㅋㅋㅋ) --------------- 1년만의 복귀탐.. 그 예민함은 시작부터 다릅니다. 거짓말 안하고 '첫터치'에 한쪽 팔 전체로 소름이 쫘~악 돋아납니다. (역립족선수들은 이 대목에서 '잭팟터졌다!'를 외치지요. ㅋㅋㅋ 그렇습니다. 대박이예요.. ) "아으으으.. 왜 이래.. 나? 아으으.." 자기 스스로도 놀랬나봅니다.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 1년만에 하는거 맞는가 봅니다. 왜 그 스웨디시 마사지 받을때 전기 통하듯 찌릿함이 온몸을 관통하면서 움츠러드는 그런 느낌.. 딱 그 느낌을 느끼고 있는게 눈에 훤히 보입니다. 유두 주위로 벌써 오돌토돌 돋아나는 좁쌀들.. --------------- "아? 밑에도 하게요? 하응~ 나 그럼 물 너무 많이 나오는데.. ㅜㅜ" 속으로 '얘 머래니? 그럼 오피왔는데 그것도 안해?' 개무시 모드로 시작합니다. 근데.. 경/고/를/들/었/어/야/합/니/다 거짓말하는 애가 아니었습니다. 진짜 대박 수량입니다. 분명한 천연애액일 수 밖에 없는 점도와 맛. 근데 이 미친 수량이.. 저 얼굴에 뾰루지 나서 물 닿으면 안되는데.. ㅜㅜ 그만 세수를 해버렸습니다. ㅜㅜ 아마 올해 최고의 활어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본게임을 못했습니다. ㅜㅜ 빨다가 시간이 다 갔습니다. ㅜㅜ (1년전에도 한번 그랬었습니다. 파스텔 레드(+4).. 얘가 훨씬 이전에 딴 업장 딱 하루 출근했을 때 만났적 있는데 그때도 빨다가 시간이 다 갔어요. 하두 심취해서.. ㄷㄷㄷ 그 때 이후 첨입니다.) 내일 또 나온다 했습니다. 또 보러 갑니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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