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 강남 저금통
아가씨 예명 : NF 하늘 +2
후기에 앞서 하셀 방장님과 저금통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불금을 보내기 위해 퇴근 하면서 저금통에 예약전화를 잡습니다.
저금통에 주간조 유명한 아가씨 궁금해서 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맞지가 않네요..
어제 첫 출근한 언니 스펙이 좋아서 그 언니로 예약하고 강남역으로 갑니다.
강남역 가니 여자들 옷차림새가 가벼워서 지나가는 여자들 다 박고 싶었어요... ㅠㅠ
안내해준 오피스텔 근 3년만에 방문인데 개인적으로 3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좋아하는 오피스텔입니다.
호수 앞에 도착 후 문을 노크 하니 검은색 블라우스를 입은 하늘이가 맞이해 줍니다.
하늘이 보니 누군가가 떠오르네요..
2,3년 전 강남 파티에서 일했던 혜수랑 몸매가 똑같아요.
키 170에 블라우스 사이로 보이는 가슴골과 큰 가슴 ....
시각적으로 약한 지라 벌써 흥분이 되네요...
안되겠다 싶어 입고 있던 옷을 천천히 벗겨 봅니다...
한 손에 들어오지 않는 자연산 D컵을 움켜 쥐면서 저도 옷을 벗습니다.
언니의 탱탱한 자연산 D컵 가슴을 주물럭 거리면서 Talk에 들어갑니다..
나이는 23이고 오피일은 처음이고 그 전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었다고 하네요..
이것저것 얘기 후 키스에 들어갑니다.
마치 처음 키는 하는 아가씨 처럼 부끄럽게 키스 하는데 개꼴 ~!!!!
안되겠다 싶어 서로 간단히 샤워 후 침대에서 서비스 받습니다.
확실히 이런 일은 처음인 거 같은 BJ와 애무실력....
자세 바꾸고 제가 애무가 먼지 보여줍니다.
가슴 애무 하는데 몸이 어쩔 줄 몰라하네요.
더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기 위해 애무 하면서 꽃잎 확인하는데 와....
마치 수도꼭지 틀어놓은 것처럼 물이 콸콸콸 ~!!!!!!
Best Of Best !!!!!!
그 많은 물을 혀로 맛보니 언니 좋아 죽으려고 하네요.
CD 도 언니가 직접 구입한 CD 착용후 연애 들어가는데 쪼임도 좋고 애인처럼 부드럽게 정상위 하다 큰 엉덩이 보기
위해 뒷치기 좀 하다 신호가 와서 발사 ~!!!!
끝나고 서로 연애에 대해 이야기 하다 시간이 다 되서 가볍게 뽀뽀 후 방에서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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