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를 처음 보는 분은 이런 애 처음일겁니다.
처음이를 다시 보는 분도 이번이 처음같을 겁니다.
처음이를 처음본 건 그래서 항상 바로 '오늘'입니다.
이게 처음이입니다.
10번을 넘게 보는 동안 항상 처음같았던 처음이
오늘 또 '처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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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뭐하면 안되는 사이의 여자애가 있습니다.
걔랑 이 방안에
1시간 동안 같이 있어야 합니다. 단 둘이서..
그 1시간 동안만큼은
내가 뭘 해달라고 하면 얘는 그걸 해줄겁니다.
그렇다고 그 1시간 동안 뭘 했는지
다른 사람 아무한테도 말하진 않을겁니다.
그 1시간이 주어집니다.
딱 그런 분위기로 시작할 겁니다.
처음이랑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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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별로 없을지 모릅니다.
뭐라 말을 걸어도
마냥 부끄러운 듯 웃기만 할수도 있습니다.
말없이 미소만으로 시작해서
자연스레 몸으로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는
없을까?
그 로망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매번 볼때마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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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접째인가..
당시 썻던 후기 내용 일부를 발췌해 봅니다.
"처음이의 몸은 정말 자기가 처음처럼 보이게 하는
기술을 따로 타고난 듯 보입니다. 보통 재접하고
삼접하고 나면, 몸이 서로를 인지하고 거기에
적응하기 시작합니다. 이 남자한테서 나오는
애무패턴을 기억하고 거기에 무뎌지도록 적응하는
것이 우리 신체의 메카니즘인데, 처음이는 그
메카니즘이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매번
똑같은 애무에 항상 화류쌩초 첫접때처럼 몸이
반응합니다. 허리를 틀고 발가락을 오므라뜨리고
목을 젖히고 머 그런 류의 연기가능한 반응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저 깊은 몸속 체온의 변화,
동공의 확대, 좁쌀처럼 소름 돋는 유륜, 기막히게
팽창하며 반응하는 클리와 지긋히 베어나오는
순도 100% 짜리 철봉맛 애액.. 이런것들이
첫탐 보던 그때랑 항상 똑같습니다."
처음이의 몸은 굉장히 순수합니다.
몸이 다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첫키스만 50번째 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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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처음이랑 '처음'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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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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