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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배우 - 임윤아(+4)] ■■씽크사진■■ 여비서 로망.. "푸~욱 숙성된 연애감.."

    업소명
    강녀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평일에는 회사에서 비서일을 하고 주말이나 휴일에만 출근하는 알바조입니다. 출근 시작한지는 한달째인데 지명들이 벌써 쩍쩍 붙었다고.. ㅋ 아, 보고나니 왜 지명이 붙었는지 알겠습니다. 쩌네요 쩍쩍 붙는 연애감 ㅋ -------------- 비서 느낌 나는 투피스 정장을 입고 있습니다. (본인피셜) 김소현 씽크. 분명, 그느낌도 있는데.. 더 찐한 씽크는 황우슬혜입니다. 초접땐 보통 존대말을 쓰는데 이상하게 임윤아에겐 말을 놓게됩니다. 어린 애들에게 신경써야하는 깍듯함(?) 그럴 필요를 느끼지 않아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뭐랄까 서로 편안함(?) 이런게 너무 느껴져서. (비서일을 오래 하면 이런 능력이 생기나?) 몸매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방에서도 항상 힐을 신고 있어서 정장위로 힙업된 엉덩이와 가느다란 허리가 돋보입니다. 타투같은 건 없었고, 온몬의 살이 두부처럼 말캉합니다. (아, 브라 후크는 앞으로 여세요 ㅋㅋㅋ) ---------------------- 쩌는 대목은 침대부터 시작합니다. 아주 쩝니다. 떡쟁이분들은 잘 아시는 숙성된 맛(!)이 무언가 느껴지실겁니다. 역립반응은 쌩초라는 느낌없이 의외로 소소합니다. 클리 찾기가 어려운 구조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동굴 안쪽은 일단 젖기 시작하면 정신줄 놓게 합니다. 20살짜리들의 설익은 맛과는 차원이 다른 쫀득함이 있습니다. 두부살처럼 말캉한 속살. 숙성된 맛은 확실히 다릅니다. 파티 시아(+3)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지명들 눈물나게 하던 그 연애감. 바로 그 맛입니다. (중간에 젤바르면 실패입니다. 못바르게 하세요.) 한달 주말조면 몇번 출근도 못했을텐데 지명들이 쩍쩍 붙은데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P.S. 누군지 궁금합니다. 그 지명들.. ^^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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