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시네마
아가씨 예명 : 장미
99콘은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 궁금 해서 시네마로 전화를 때려봅니다.
솔직한 설명에 더 신뢰가 가는 실장님..ㅎㅎㅎ
1.들어가는 순간 앗!!!

나도 모르게 "고등학생 아냐??""
장미 좋은듯 웃음으로 " 졸업했어요 캬캬캬캬 "
그럼 안심~
2.리엑션이 죽입니다..
영업적 리엑션이 아닌 천성이 사람 말 잘들어주고 잘 듣고 ㅎㅎㅎㅎㅎ
착하다,귀엽다,
이렇게 얘기하는순간 ㅎㅎㅎㅎ 하얀피부를 만지작 만지작,,,,가슴을 쪼물락 쪼물락..

ㅎㅎㅎㅎㅎㅎㅎ
몸매 굿 ,,,피부 굿,...대화 굿.....
자...그녀석이 반응을 합니다.ㅎㅎ
꼴릿 꼴릿~
이제 아기를 탐해 봅니다~ㅎㅎ
키스~
가슴애무~
클리 애무~ 굿. 굿. 굿. 굿.
이제 받아봅니다~ㅎㅎ
부드러운 혀맛~ 20살이라 그런지 잘 못하지만 최선을 다해 줍니다~~~
이렇게가 """좋아요??"""""
마치 지금이 마지막 섹스인것처럼~~~~~~
부끄러운듯 신음소리를 참는듯한 액션~ 더 꼴릿 합니다~
글재주가 없어 생각나는 사진 올려보아요~
몸 보신???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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