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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오피 메이드라는 업장에서 사용한 5월 원가권 후기입니다.
원가권 제공해주신 하셀방장님과 메이드 업소 관계자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저의 모든 후기는 Only 여탑! 우리들의 약속!
오랜만에 강남권의 op업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강남에서 민방위받는 주민인데도
강남 휴게텔,건마,룸은 한달에 몇번을 달리지만 오피는 잘 안가게 되네요.
그 이유가 예전에는 방문비율이 저 반대였는데..요즘들어 키방,건마가서 언니 괴롭
히는 수위오버 짓거리.. 몹쓸 취미?에 빠져서^^ (죄송합니다. 반성합니다)
어찌되었던 방장님께서 감사히 5월 원가권을 제공해주셔서 방문하게됩니다.
어렵지 않게 어린이날 예약을 하고 도착... 늦어질줄알고 스타벅스에서 커피마시
려고 기다리는데 입실전화가 와서 언니꺼랑 걍 두잔사들고 캐리어담아 고고씽~
문을 열어주는데 맨발로 귀여운 소녀가 문을 열어주고 들어오라고 손짓합니다.
만화캐릭 뺨치게 귀엽습니다. 사실 사간 커피한잔 하면서 옆에서 뚫어져라 분석
하니 귀여운 이미지가 아닙니다. 코에 매력점도 있고 냉정하게 섹시에 더 가깝습니다.
그런데 이언니가 원췌 어려보이고 잘 웃고 애교많은 스탈이라 저같은 아재에게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런 언니처럼보입니다. 얼굴도 예쁩니다 +2? (제마음으론 +4↑)
사실 연휴 시작이라 전날 과음에 좀전에 후기올린 여탑제휴 타 업소 방문등...
나름 좀 피곤하고 맥빠진 상태라..컨디션이 안좋았습니다. 근데 이 언니를 본 순간
모든 나쁜 기운들이 사라져 버리네요. 더 재밌는건 미나도 전날 과음으로 목소리가
잠겨있는 상태라는거...근데도 정말 옆에서 10년 같이산 여동생처럼 웃고,떠들고,
앵기고.. 축 처질만한 아재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주는거 보면..정말 어떤 손님이
보아도 내상걱정은 없을듯 합니다. 근래본 언니중에 비교가 불가한 대단한 언니예요.
중간중간 기분좋아지면 하트도 발싸하고 내가 얘랑 사귀고 있나? 착각이 들정도로
기분이 좋게 하는군요. 그렇다고 마냥 푼수과에 언니가 아니라 예쁜 얼굴 만큼
섹쉬한 보이스와 몸매도 가졌습니다. 대화가 길어지자 미나가 먼저 씻자고 합니다.
샤워하러 드가고 제가 나오자 문앞에서 등도 닦아주겠다며 쫄래 뛰어 돌아옵니다.
저는 침대로 가서 앉아있고 언니가 씻고 물기를 닦으며 침대쪽으로 옵니다. 21살의
탱탱하고 하얀 속살을 가진 몸매좋은 미나가 옆으로 오자 전 비아그라 100알 먹은
놈처럼 흥분한 티를 안낼수가 없네요. 맹수처럼 덮쳐버리면서 뽀뽀도 없이 딥키스..
언냐 입벌리고 기다렸다는듯이 잘받아줍니다. 남자 극도로 더 흥분시키는데 무언가
있습니다. 조금 아래로 내려가니 핑유에 귀여운 젖꼭지의 가슴이 나옵니다. b컵
정도 되는데 탄력도 좋고 모양도 예쁩니다. 살짝 혀끝으로 건드렸는데도 반응이
리얼입니다. 딱봐도 내려가서 클리 근처만 가도 활어 겠는데? 싶네요..배꼽을 지나
아래로 내려가니 소녀의 동굴이 나오네요..핑크빛 소음순에 정말 고딩때 첫사랑과
처음 하는 기분이 드는 그런 모양과 색깔입니다. 찐덕찐덕한 애액은 기본이고...
유흥생활 15년이 넘었는데 언니 소음순보면서 처음 설렘감정을 느꼈습니다.
클리주변부터 차분히 애무를 시작하니 예상했던대로 신음소리는 점점 켜져만 가고..
언니는 남자를 받아드릴 준비를 마칩니다. 장비장착하고 살살 입구에서 진입하는데..
허억!!!!!!!!!뜨아!!! 이게 몬가요... 따뜻하면서 좁은 입구의 느낌..쏘옥 밀려들어가
는데..안에 이번주 도시어부에서 이경규가 잡은듯한 대왕문어가 살아 빨판으로 제
자지를 끌어드리는듯한 최고의 블랙홀 명기... 쪽팔린줄도 모르고.. "너 정체가
뭐냐?" 라고 했더니 "나 진짜 맛집이야" 이러고 앉아있 아니..누워있네요ㅋㅋㅋ
정말 즐거운 첫사랑과 하는듯한 섹스를 했습니다. 뒷치기를 좋아하는지 뒤로 해보고
싶다고 먼저 이야기 하고..잘느끼고.. 느끼면 느낄수록 신음이 커지고...업소에서
하는 느낌 없는 1%의 가식도 안느껴지는 섹스였던거 같습니다.
1시간 동안 있으면서 느낌은 이쁜 어린아이가 애교많고 비글미까지 있는...
요즘 예능프로그램 에서 많이 나오는 트둥이들... 트와이스의 발랄함까지 copy되어
장착한 완벽한 언니 입니다. 몇개 없는 후기에 의심을 했습니다.(좆잡고 반성합니다.)
겪고나니 그 후기가 없는 이유는 역시나 소문나면 보기 힘들까봐? ㅋㅋㅋ 나쁜사람들
그리고 그 후기에 내용대로 (+7보다 나은 +2라는 후기) 정말 만족스런 미나엿습니다.
+7이 당연히 와꾸가 좋겠지요. 1시간을 보내고 나서 나왔을때 남자로써 만족감,기분
좋아짐? 스트레스풀림? 성적욕구해소 모든걸 생각하면 이친구는 +20도 아깝지 않네요.
저는 재접의사 700%^^ 보름안에 재접안하면 여탑 탈퇴 공약하겠습니다ㅎ
P.S 자기 이쁜줄 알고 다리꼬고 앉아서 손님 비위적당히 맞추다가 삼각애무하고
콘끼고 섹스하고 콘돔도 안빼주고 뭐가 찝찝한지 자기먼저 씻으러 가고 나갈때
배웅은 안하고 자기 화장 고치고 있고...이런 가성비 떨어지는 고페이녀들한테
질려버린 손님들... 진짜 미나언니는 추천합니다. 레알 빼박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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