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기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제목이 참 고리타분하죠?
그러나 고준희를 직접 보시고 나면..
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지는 제목의
'무게감'과 '사실감'을
양 어깨 뻐근하게 느끼실 겁니다.
충분히 이쁩니다. (딴데 플4급 와꾸입니다.)
몸매 끝장 슬래머입니다.
플레이.. 더할나위 없이 하드합니다.
더, 뭐를 원하십니까?
(1%의 거짓이나 과장없이)
'이쁜' 애랑 '하드' 하게 즐기고 싶은 분은
고준희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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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름한 얼굴에 광채가 납니다.
얼마전 화제가 되었던 홍진영의 마법의 파데.
분명 나이가 있는 걸로 알고 왔는데
얼굴은 심지어 로리삘 마저 느껴집니다.
넘버원 세미(후에 엘르 목련) 얼굴이 연상됩니다.
한마리 미뇽이 연상되는 미끈한 슬래머 몸매.
수술한 C컵이지만 매끈하고 길게 뻗은
완벽한 에스라인에 잘 어울립니다.
등에 (몸매랑 맞춘듯한) 멋드러진 타투는
이 에스라인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킵니다.
딱 보면.. '캬~ 잘빠졌다' 읊조리게 됩니다.
제생각에..
뒤에 고준희를 여러분들은 깜놀한 하드한
연애내용들만 언급하실 것이라서..
묻혀버릴까봐 미리 강조하고 갑니다.
사이즈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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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싫어하시는 분은 고준희 보지 마세요.
"뭐 좋아하세요?"
고준희의 첫 질문인데요..
저는 음료 뭐 드실래요 물어 보는 줄 알았습니다.
"아니, 여자친구랑은 차마 못해봤던게 뭐냐구요?"
... ...
제게는 올들어 가장 하드한 침대내용이었습니다만
제 느낌에 얘는..
오늘 제게 빙산의 일각만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P.S.
덧붙여야 하는게..
고준희는 흔히 보는 '컨셉녀'가 아닙니다.
가치관, 삶을 사는 방식, 추구하는 행복이
평범한 우리와 다른 친구입니다.
이런 얘가 하나 더 있었죠. 엔터 미연이.
보헤미안 같은 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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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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